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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집단 바리

창작집단 바리는 세계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올곧은 우리말로 옮기며 잃어버린 우리말을 되찾아 빛을 입히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지금까지『터비네 파티』『도개비와 착한 일』『생쥐와 코끼리』『한 마리씩 끼여드는 원숭이』『뚜뚜에게 친구가 생겼어요』『잘한다, 아기 늑대』『벨벳은 유별난 친구래요』『동그란 단추, 오스카』『엄마곰 아기곰』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창작집단 바리 (총 17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