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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광

1952년 경북 포항 섬안들에서 태어났고 대구교육대를 졸업했습니다. 30년 가까이 초등 학교에서 아이들과 영일만의 역사와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포항문학』에 동화를 발표하면서부터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동화집『아버지의 바다』를 비롯해,『말더듬이 원식이』『달빛이 흐르는 교실』『물새처럼』을 펴 냈고, 『윤선도』『윤봉길』『따뜻한 손』등의 전기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