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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티보(Gilles TIBO)

미셸 랑글루아라는 친구 때문에 시각 장애인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의 친구 미셸 랑글루아는 태어날 때부터 시각 장애자였지만, 안내견과 함께 자기 일을 열심히 하고 즐겁게 사는 모습을 보면서 낮도 밤같이 사는 사람들의 세계가 궁금해지기 시작했대요. 그리고 질 티보는 그들에게서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무엇보다 그들의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에 대해서 말이지요.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과 『빨간 얼굴 질루와 부끄럼쟁이 물고기』로 무슈 크리스티 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질 티보(Gilles TIBO)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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