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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1972년 충청남도 부여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살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어린이들과 만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지하철을 타고서』『용돈 주세요』『손톱 깨물기』『두발자전거 배우기』『마법에 빠진 말썽꾸러기』, 쓰고 그린 책으로는 『노래하는 볼돼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