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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연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신여자대학교 조소과에서 공부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조소 작업을 중심으로 벽화와 영화 스토리 보드 작업 들을 했습니다. 작품으로는『마음이 자라는 소리』『수영장에 간 날』『나머지 학교』들이 있습니다.

사진 자료 하나없이 어린 시절 수영장에 놀러 갔던 기억만으로 그린『수영장에 간 날』은 놀랍도록 생생하게 그 날의 즐거움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엄마를 찾아 주세요 / 한별이를 찾아 주세요』의 배경이 되는 시장 풍경을 그리기 위해 직접 사진기를 들고 여러 시장을 돌아다니기도 하고, 주인공 아이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아이의 형상을 찰흙으로 만드는 등 생생한 현장 묘사와 사실감 있는 인물 묘사에 애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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