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찾기
분야별 찾기

론 바레트(Ron Barrett)

쥬디 바레트의 남편으로 쥬디 바레트가 쓴 모든 책, 『벤자민의 생일은 365일』『동물들은 확실히 옷을 안 입어도 돼』『미트볼이 있는 구름』『피츠버그에 피클을』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의 그림은 뉴욕 시에 있는 미국자연사박물관의 고대 포유 동물관에서부터 식품 광고에 이르기까지 여러 곳에 다양하게 등장합니다. 또한 품위 있는 코믹 만화인『예의 바른 사람』을 그린 만화가이기도 합니다. 『맥도널드 아저씨의 아파트 농장』에 나오는 그림들은 프랑스 파리에 있는 ‘루브르 박물관’이라고 불리워지는 유명한 아파트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론 바레트(Ron Barrett) (총 4권)

  • 1
  •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