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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라일런트(Cynthia Rylant)

언어를 다루는 감각이 탁월하고, 동물과 사람과 세상의 아름다움을 잘 찾아 내는 작가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칼데콧 영예상을 받은 『어릴 적 산골에서』와 『친척들이 오던 날 The Relatives Came』뿐만 아니라 『11월』 『날마다 날마다 놀라운 일들이 생겨요』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등 많은 그림책에 글을 썼습니다. 소설 『그리운 메이 아줌마』로 뉴베리 메달을 받았고 『조각난 하얀 십자가』로 뉴베리 영예상을 받았습니다. 이 외 작품으로 단편집 『살아 있는 모든 것들』과 시집도 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 주 애크론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신시아 라일런트(Cynthia Rylant) (총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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