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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주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상명여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중학교 때 친구들 공책에 그림 그려 주던 기쁨이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또야 너구리의 심부름』『나의 비밀 일기장』『전학 간 윤주 전학 온 윤주』『걱정쟁이 열세 살』『셋 둘 하나』『바보 1단』『털뭉치』『뭐 하니? 놀기 딱 좋은 날인데!』 등이 있습니다.

말괄량이 내 그림자
말괄량이 내 그림자
최유진 글, 정문주 그림 | 창비 | 2017년 12월 22일
9,000원8,100 10% (900원 할인) | 마일리지 405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회원 리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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