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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마(Laima)

대만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1995년에 첫 작품『나는 불을 뿜는 용이 되었어요』를 발표한 뒤로 꾸준히 좋은 그림책을 내놓아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라이마의 그림책은 글과 그림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아무리 읽어도 싫증이 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대만 최고 권위의 ‘연합보 독서인 최우수 그림책’, ‘중국시보 개권 최우수 그림책’에 선정되었고, ‘국어일보 목동피리상’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작품으로는 『파라파라산의 괴물』『바쁜 하루』『나와 우리 집 근처의 들개들』『허둥지둥 선생』『해를 쏘다』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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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누구일까요?
라이마 그림책 | 예림당 | 2017년 11월 30일
11,000원9,900 10% (1,100원 할인) | 마일리지 495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00| 회원 리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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