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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암 프레슬러(Mirjam Pressler)

1940년 다름슈타트에서 태어났고, 프랑크푸르트 예술 대학을 다녔습니다. 현재는 작가와 번역가로 일하며 뮌헨 근처에 살고 있습니다. 1994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 번역 작가상을 수상하였으며, 벨츠 앤 겔베르그 출판사를 통해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그의 전 작품이 발표되었습니다.

대표작으로『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 주세요』『쓴 초콜릿』(올덴부르그 청소년 도서상),『왁스 위의 할퀸 자국』『이제는 입을 열고 말하라』『11월 고양이』(1986년 지그룬 코에페에 의해 영화화)『꽃자루』『카타리나와 그밖의 아이들』『닉켈과 새를 부르는 사람』(독일 청소년 문학상 후보)이 있으며, 전기인『너무나 그리운 안네 프랑크의 생애』도 있습니다.

자전거 도둑 니켈
미르얌 프레슬러 지음, 유수진 옮김, 엄영신 그림

미리암 프레슬러(Mirjam Pressler) (총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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