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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수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부터 낙서를 즐겨 하다 17세에 만화에 매료되어서 20세부터 10년 간 만화를 그렸습니다. 뒤늦게 어린이 책 일러스트의 매력에 빠져서 현재는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독특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그림을 그립니다. 「씨네21」「좋은생각」 등의 잡지와 『어린이 경제 사전』『한자동화 오십보 백보』『반가워요, 다윈』『콜록, 훌쩍, 엣취』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쓰고 그린 첫 그림책『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 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