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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나 바트슈투버(Martina Badstuber)

1972년 라벤스부르크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2004년부터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북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여러 출판사와 함께 어린이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남편과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라벤스부르크 근교 농장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는?』『코끼리 아줌마의 크리스마스트리』『로잘리의 보물찾기』가 있습니다.

마르티나 바트슈투버(Martina Badstuber)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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