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찾기
분야별 찾기

고대영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아빠가 그림책을 만든다고 자랑하는 딸아이 덕에 그림책 편집자가 된 것을 무척이나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길벗어린이 출판사에서 편집주간을 맡고 있습니다. 지원이와 병관이를 주인공으로 한 네 권의 그림책 『지하철을 타고서』『용돈 주세요』『손톱 깨물기』『두발자전거 배우기』와 『아빠와 아들』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