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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새잎이 돋아나는 나무, 빨간 벽돌 이층집, 해 질 녘의 하늘과 주름진 손을 보면 꼭 그림이 그리고 싶어 손이 근질근질해집니다. 지금까지『아로와 완전한 세계』『지팡이 경주』『아무도 모르는 색깔』을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