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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1979년생. 대학에서는 정치외교학을 전공했지만 졸업과 동시에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사소하고 평범한 것들이 지닌, 옅지만 견고한 결에 대한 글을 쓰려 합니다. 청소년 소설 『프루스트 클럽』, 『오늘의 할 일 작업실』, 『밤을 들려줘』와 판타지 동화 ‘완전한 세계의 이야기’ 시리즈인 『아로와 완전한 세계』, 『지팡이경주』, 『아무도 모르는 색깔』, 『열두째 나라』를 썼습니다. 번역과 일러스트도 작업의 영역 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