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찾기
분야별 찾기

김미혜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연 속에서 놀기를 좋아하여 사진기를 들고 숲에 자주 갑니다. 아이들과 함께 시를 읽고 시 놀이 하는 것도 좋아하여 도서관 등에서 ‘동시 따먹기’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동시집 『아기 까치의 우산』『아빠를 딱 하루만』을 냈고, 김미혜의 자연 이야기 『나비를 따라갔어요』와 『우리 집에 직박구리가 왔어요』, 그림책 『그림 그리는 새』『저승사자에게 잡혀간 호랑이』 등의 글을 썼습니다. 2006년 제5회 ‘오늘의 동시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