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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우

1939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몸이 약해서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해, 그림 그리는 일을 동무 삼아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스물네 살 되던 해 우리말을 처음 배운 뒤, 동포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출판 활동과 그림 그리는 일을 힘껏 해 왔습니다. 옛이야기 그림책 『정신없는 도깨비』『딸랑새』, 겨레 전통 도감 『전래 놀이』『탈춤』, 창작 동화 『낫짱이 간다』『낫짱은 할 수 있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재일 동포 어린이들을 위해 쓰고 그린 책으로 『홍길동』『우리말 도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