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도서

장바구니에 담기 보관함에 담기 전체선택

강아지똥
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 2000년 04월 20일
12,000원10,800 10% (1,200원 할인) | 마일리지 540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1037| 회원 리뷰(20)
골목길 담 밑에 버려진 강아지똥을 모두들 피해만 가는데……. 봄비 내리는 어느 날, 거름이 되어 달라는 민들레 싹의 얘기를 들은 강아지똥은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뿌리로 스며들어가 한 송이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납니다. 정승각 님의 아름다운 그림이 원작의 감동을 더해 줍니다. 엄마나 아빠가 감정을 넣어 읽어 주면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이야기입니다. 눈을 자극하지 않는 편안한 그림은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원작이 초등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렸고, 우리 나라 그림책을 대표할 만한 이 책은 일본에까지 수출되어 헤본샤(平凡...
장바구니에 담기 보관하기 리뷰 쓰기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 사계절 | 1993년 12월 10일
8,500원7,650 10% (850원 할인) | 마일리지 383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33687| 회원 리뷰(8)
작은 두더지가 하루는 해가 떴나 안 떴나 보려고 땅 위로 고개를 쑥 내미는 순간 아주 이상한 일이 일어났답니다. 두더지 머리 위로 똥이 떨어진 거예요. 두더지는 “네가 내 머리에 똥 쌌지?” 하며 온갖 동물들을 찾아가 묻는답니다. 어린이들은 두더지를 보며 까르르 웃기도 하고 두더지의 물음에 대신 대답하기도 하지요. 몇 번씩 읽어도 읽을 때마다 아주 재미있어 하는 스테디 셀러입니다. 명확한 선과 풍부한 색감으로 각 동물의 생김새와 마음이 잘 드러나게 그려서 오려 붙인 그림이 시원합니다. “네가 내 머리에 똥 쌌지?” 하면서 묻고...
장바구니에 담기 보관하기 리뷰 쓰기
곰 사냥을 떠나자
곰 사냥을 떠나자
헬린 옥슨버리 그림, 마이클 로젠 글, 공경희 옮김 | 시공주니어 | 2001년 07월 05일
11,000원9,900 10% (1,100원 할인) | 마일리지 495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26311| 회원 리뷰(1)
모험을 찾아 떠나는 가족의 흥분된 마음과, 떠난 길에서 만나는 어려움을 힘껏 이겨 낸 용기가 기쁨을 더하는 그림책입니다. 의기소침한 순간의 모습들은 흑백으로, 용기를 낸 가족의 흥겨운 도전은 컬러로 표현하여 더욱 감정을 살렸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과 풀밭, 강물과 숲, 눈보라 등 자연의 여러 모습도 생생하고 자연을 헤치는 모습을 흉내말로 표현한 글도 마음을 끕니다. 머리카락을 날리고 통통 튀는 발걸음으로 가족은 곰 사냥을 떠납니다. 가는 길의 풀밭과 강물과 숲과 눈보라를 견디며 찾은 동굴 속. 곰을 보고는 두려워, 온 가족은 ...
장바구니에 담기 보관하기 리뷰 쓰기
거미와 파리
거미와 파리
메리 호위트 글, 토니 디터리지 그림, 장경렬 옮김 | 열린어린이 | 2004년 11월 05일
12,000원10,800 10% (1,200원 할인) | 마일리지 540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3156| 회원 리뷰(6)
어두컴컴한 극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러분이 들을 이야기는 영국의 시인 메리 호위트가 전하는 충고의 시이기도 해요. 달콤하기만 한 아첨을 경계하라고 속삭이지요. 먹구름이 달을 가리는 밤, 고요한 저택 안입니다. 거미 아저씨의 끈질긴 초대에 “싫어 싫어요.”를 외치던 어여쁜 파리 아가씨가 제 스스로 거미의 응접실을 찾아 갑니다. 놀랍지요? 거미에게 잡아먹힐 텐데 말이에요. “찬란하게 빛나는 눈, 망사 같은 날개, 자줏빛 도는 초록 옷……” 파리는 자신을 향한 거미의 칭찬에 의심을 풀어 버린 거랍니다. ...
장바구니에 담기 보관하기 리뷰 쓰기
사과가 쿵!
사과가 쿵!
다다 히로시 지음, 정근 옮김 | 보림 | 1996년 08월 30일
8,000원7,200 10% (800원 할인) | 마일리지 360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29228| 회원 리뷰(2)
숲 속에 떨어진 사과 한 알을 나눠 먹는 곤충과 동물들의 모습을 뛰어난 상상력으로 재미있게 그려 내었습니다. 단순하고 꾸밈없는 그림 속에 작은 것 하나도 나눠 먹는 따스함이 묻어 있습니다. 동물들에게 어울리게 씌어진 먹는 소리 흉내 말이 어린이들의 언어 감각을 키우기에 알맞습니다. 쿵! 하고 떨어진 사과를 땅 속에서 나타난 두더지도, 개미도, 나비와 벌도, 다람쥐, 토끼, 여우, 코끼리, 기린까지 모여 들어 맛있게 나누어 먹습니다. 조금 뒤 숲 속에 비가 내리면 동물들은 어떻게 비를 피하는지 상상해 보세요. 아주 신기하고 특별...
장바구니에 담기 보관하기 리뷰 쓰기
루이 브라이
루이 브라이
마가렛 데이비슨 글, 이양숙 옮김 | 다산기획 | 1999년 01월 01일
9,800원8,820 10% (980원 할인) | 마일리지 441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0381| 회원 리뷰(0)
‘점자’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점자는 맹인들을 위한 글자입니다. 두툼한 종이에 점필(끝이 뭉툭한 송곳 비슷하게 생긴 것)로 점을 찍어 글자를 나타내는 것이지요. 이 책은 점자를 처음으로 만들어낸 루이 브라이의 전기입니다. 루이 브라이 역시 세 살 때의 사고로 시력을 잃어 버린 맹인이었습니다. 누구나 장애인에 대해 다소간의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본인도 모르는 사이, 혹은 드러내놓고 장애인을 자신과는 다른 사람으로 취급합니다. 장애인에 대한 가장 큰 편견은 ‘그들은 장애인이니까 이것은 할 수 없어, 아...
장바구니에 담기 보관하기 리뷰 쓰기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미카엘 엔데 글, 진드라 케펙 그림, 유혜자 옮김 | 소년한길 | 2001년 05월 10일
9,000원8,100 10% (900원 할인) | 마일리지 405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21894| 회원 리뷰(0)
렝켄은 그리 고약한 아이는 아닙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렝켄이 아이스크림을 더 먹고 싶다고 하면, “벌써 두 개나 먹었잖니?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배가 아파서 안 돼.” 라고 하시고, 신발을 빨아 달라고 하면 “너도 다 컸으니 니가 해라.” 하십니다. 렝켄은 여름 휴가를 바다로 가고 싶은데, 부모님은 당신들이 가고 싶은 산으로 가겠다고 하시지요. 계속 참고 있을 수만은 없다고 여긴 렝켄은 급기야 요정을 찾아 나서고, 요정에게서 자신의 말을 안 들어 줄 때마다 부모님의 키가 점점 작아져 버리게 되는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을 얻어 옵니다....
장바구니에 담기 보관하기 리뷰 쓰기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로렌 차일드 글,그림, 조은수 옮김 | 국민서관 | 2001년 10월 05일
10,000원9,000 10% (1,000원 할인) | 마일리지 450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37378| 회원 리뷰(2)
기발한 상상력과 독특한 기법으로 편식하는 아이들의 습관을 바로잡아 줄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심리를 잘 파악하여 싫어하는 것을 금세 좋아하는 것으로 유도하는 탁월한 이야기 솜씨가 일품입니다. 익살스런 아이들의 표정, 배경 그림 위에 다른 그림을 오려붙여 입체감이 느껴지게 한 구성이 정겹습니다. 거기다 사진 위에 그림과 글자를 또 곁들이는 재미를 주어 아이들이 친근하게 책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오빠 찰리는 가끔 동생 롤라에게 밥을 차려 주라는 부모님의 말씀이 있을 때면 여간 골치가 아픈 게 아니랍니다. ...
장바구니에 담기 보관하기 리뷰 쓰기
달님 안녕
달님 안녕
하야시 아키코 글·그림, 이영준 옮김 | 한림출판사 | 1990년 04월 01일
8,500원7,650 10% (850원 할인) | 마일리지 383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36590| 회원 리뷰(6)
이 책은 색깔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 책입니다. 감청색을 배경으로 까만 집과 노란 보름달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거기에 지붕 위의 고양이 두 마리와 엄마 손을 잡고 달 구경을 나온 아이의 좋아하는 모습이 단순하고 깔끔하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책의 내용 역시 아주 단순한 구도로 짜여 있어 이 책을 보는 어린이는 곧 이 책에 집중하게 됩니다. 또한 큰 글씨와 반복되는 글씨로 인해 우리 아이들은 금방 글씨를 눈에 익히게 되는 장점도 있습니다. 노란 둥근 달을 살짝 가려 버리는 구름의 이야기에도 아이들은 아주 진지하게 반응을...
장바구니에 담기 보관하기 리뷰 쓰기
고릴라
고릴라
앤터니 브라운 지음, 장은수 옮김 | 비룡소 | 1998년 10월 29일
11,000원9,900 10% (1,100원 할인) | 마일리지 495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8584| 회원 리뷰(1)
슬프고도 아름답다! 그림책『고릴라』에는 이런 감정이 다 녹아 있습니다. 바쁜 가족 때문에 사랑과 관심이 늘 부족한 우리 사회 한구석의 슬픈 어린이의 얼굴과 가족의 작은 사랑에 기뻐하는 어린이의 얼굴이 동시에 떠오릅니다. 어린이 책으로는 보기 드물게 너무나 사실적인 그림이 처음엔 얼핏 어색하게 여겨지기도 하지만 곧 그 사실적 묘사가 큰 감동으로 울려 온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눈에 띄는 큰 그림에서 세세한 작은 귀퉁이 한 부분까지도 그 느낌을 더해 줍니다. 글과 그림이 하나인듯 결코 떼어 놓을 수 없는 탁월한 ...
장바구니에 담기 보관하기 리뷰 쓰기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윌리엄 스타이그 글·그림, 이상경 옮김 | 다산기획 | 2007년 05월 20일
9,500원8,550 10% (950원 할인) | 마일리지 428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20784| 회원 리뷰(1)
윌리엄 스타이그의 환상적인 이야기와 그림이 어우러진 동화입니다. 이상한 모양과 색깔을 가진 조약돌 모으기를 좋아하던 당나귀 실베스터는 어느날 요술 조약돌을 줍게 되었죠. 그런데 그만 실수로 바위가 되어 버리고 말았답니다. 바위가 되어 살아 가는 실베스터는 엄마 아빠를 애타게 기다리지요. 물론 엄마 아빠도 실베스터를 찾아 헤매구요. 실베스터의 가족은 과연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어린이들이 가족이란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따뜻한 동화랍니다. ☞ 열린어린이 관련 기사 보기 ☞ 열린어린이 관련 기사 보기...
장바구니에 담기 보관하기 리뷰 쓰기
들키고 싶은 비밀
들키고 싶은 비밀
황선미 지음, 김유대 그림 | 창비 | 2001년 12월 20일
8,500원7,650 10% (850원 할인) | 마일리지 383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1887| 회원 리뷰(0)
『마당을 나온 암탉』『나쁜 어린이표』등으로 잘 알려진 황선미 동화작가의 새 동화『들키고 싶은 비밀』입니다. 비밀은 들키고 싶지 않은 것인데, 그 비밀을 들키고 싶다는 제목입니다. 엄마의 지갑에서 돈을 훔치게 된 아이의 초조한 마음을 잘 드러낸 말입니다.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 겪게 마련인 행동을 두고, 그런 행동을 하는 아이의 마음 속에 어떤 불만과 불안과 갈등이 숨어 있는지 낱낱이 들어내어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의 일탈 뒤의 아이의 외로움을 사랑으로 껴안고자 하는 작가의 마음이 드러나 있는 동화입니다. 은결이에게...
장바구니에 담기 보관하기 리뷰 쓰기

기장바구니에 담기 보관함에 담기 전체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