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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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
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 2000년 04월 20일
12,000원10,800 10% (1,200원 할인) | 마일리지 540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1037| 회원 리뷰(20)
골목길 담 밑에 버려진 강아지똥을 모두들 피해만 가는데……. 봄비 내리는 어느 날, 거름이 되어 달라는 민들레 싹의 얘기를 들은 강아지똥은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뿌리로 스며들어가 한 송이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납니다. 정승각 님의 아름다운 그림이 원작의 감동을 더해 줍니다. 엄마나 아빠가 감정을 넣어 읽어 주면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이야기입니다. 눈을 자극하지 않는 편안한 그림은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원작이 초등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렸고, 우리 나라 그림책을 대표할 만한 이 책은 일본에까지 수출되어 헤본샤(平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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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로렌 차일드 글,그림, 조은수 옮김 | 국민서관 | 2001년 10월 05일
10,000원9,000 10% (1,000원 할인) | 마일리지 450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37378| 회원 리뷰(2)
기발한 상상력과 독특한 기법으로 편식하는 아이들의 습관을 바로잡아 줄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심리를 잘 파악하여 싫어하는 것을 금세 좋아하는 것으로 유도하는 탁월한 이야기 솜씨가 일품입니다. 익살스런 아이들의 표정, 배경 그림 위에 다른 그림을 오려붙여 입체감이 느껴지게 한 구성이 정겹습니다. 거기다 사진 위에 그림과 글자를 또 곁들이는 재미를 주어 아이들이 친근하게 책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오빠 찰리는 가끔 동생 롤라에게 밥을 차려 주라는 부모님의 말씀이 있을 때면 여간 골치가 아픈 게 아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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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이 사는 나라
괴물들이 사는 나라
모리스 샌닥 그림·글, 강무홍 옮김 | 시공주니어 | 2000년 09월 20일
10,500원9,450 10% (1,050원 할인) | 마일리지 473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28590| 회원 리뷰(2)
장난치며 노는 아이의 행동과 자유로운 상상이 가득한 책입니다. 장난 치다가 엄마에게 야단맞은 꼬마의 상상을 담고 있습니다. 가는 펜 선이 드러난 그림 위에 색을 입혀 독특한 느낌을 줍니다. 날카로운 발톱과 뾰족한 이빨을 드러낸 괴물들이 나오지만 하나도 무섭지 않답니다. 즐거움 가득한 놀이가 끝나면 언제나 가족과 집을 그리는 아이의 솔직한 마음이 드러나는 이야기입니다. 맥스는 늑대 옷을 입고 벽에 못을 박고, 포크를 들고 뛰어다니며 놀다가 엄마에게 야단맞습니다. 엄마는 저녁밥도 안 주고 맥스를 방에 가둬 버립니다. 하지만 맥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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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윌리엄 스타이그 글·그림, 이상경 옮김 | 다산기획 | 2007년 05월 20일
9,500원8,550 10% (950원 할인) | 마일리지 428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20784| 회원 리뷰(1)
윌리엄 스타이그의 환상적인 이야기와 그림이 어우러진 동화입니다. 이상한 모양과 색깔을 가진 조약돌 모으기를 좋아하던 당나귀 실베스터는 어느날 요술 조약돌을 줍게 되었죠. 그런데 그만 실수로 바위가 되어 버리고 말았답니다. 바위가 되어 살아 가는 실베스터는 엄마 아빠를 애타게 기다리지요. 물론 엄마 아빠도 실베스터를 찾아 헤매구요. 실베스터의 가족은 과연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어린이들이 가족이란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따뜻한 동화랍니다. ☞ 열린어린이 관련 기사 보기 ☞ 열린어린이 관련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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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에 파리 한 마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
옛날옛날에 파리 한 마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
심스 태백 글, 그림, 김정희 옮김 | 베틀북 | 2000년 07월 15일
8,000원7,200 10% (800원 할인) | 마일리지 360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32174| 회원 리뷰(1)
친근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구성의 그림책입니다. 선명하고 강렬한 색상의 그림들에 꼴라주 기법을 이용한 심스 태백 특유의 필치와 독특한 표정이 돋보입니다. 삽화 안에 구멍을 뚫어(Die-Cut Hole), 할머니가 무얼 삼켰는지 단번에 알 수 있어요. 추리력과 논리를 배울 수 있답니다. 특히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읽기에 아주 즐거운 책입니다. ☞ 열린어린이 관련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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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책
돼지책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허은미 옮김 | 웅진주니어 | 2001년 10월 15일
9,500원8,550 10% (950원 할인) | 마일리지 428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25870| 회원 리뷰(0)
상징과 풍자가 날카롭습니다. 여성의 가사노동에 대해 명쾌하게 비유하고 있는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돼지책』입니다. 웃고 있는 아빠와 두 아들을 업고 있는 무표정한 얼굴의 엄마. 표지 그림은 혼자서 집안일을 떠맡고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엄마들의 모습을 뜻합니다. 그 풍자 넘치는 표지를 열면 책 속에는 앤서니 브라운 특유의 사실적인 그림과 재치 넘치는 숨은 그림찾기가 이어집니다. 가사노동의 분담이라는 주제가 무겁지만 유쾌한 그림은 그 주제의 무게를 가볍게 덜어 내며 그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합니다. 멋진 집, 당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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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전화 박스
여우의 전화 박스
도다 가즈요 글쓴이, 다카스 가즈미 그림, 햇살과 나무꾼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07년 01월 25일
9,000원8,100 10% (900원 할인) | 마일리지 405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808| 회원 리뷰(0)
일본의 안데르센 상이라 불리는 히로스케 동화상을 수상한 그림 동화입니다. 아기 여우를 잃은 엄마 여우가 엄마를 그리워하는 사람 아이를 바라보면서 모정을 달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답니다. 어린이들에게 엄마의 깊은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해 주고 감동을 남길 책이지요. 슬프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로 오래도록 기억될 책입니다. 어느 날 소중히 여기던 아기 여우를 병으로 잃게 된 엄마 여우는 터벅터벅 힘없이 길을 걷고 있었어요. 그때 길가에 서 있는 전화 박스에 한 남자 아이가 달려와 멀리 떨어져 있는 엄마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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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쇼 선생님께
헨쇼 선생님께
비벌리 클리어리 글, 이승민 그림, 선우미정 옮김 | 보림 | 2005년 03월 10일
9,500원8,550 10% (950원 할인) | 마일리지 428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3785| 회원 리뷰(2)
한 아이가 자신이 읽은 책을 쓴 작가에게 편지를 쓰면서 마음이 성장하게 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리 보츠라는 아이는 헨쇼라는 작가의 책을 읽고 짧게 편지를 보냅니다. 학년이 높아졌을 때 작가에게 궁금했던 열 가지 질문을 보냈는데, 리 보츠는 작가에게 다시 열 가지 질문을 받습니다. 보츠는 그에 대한 답을 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글로 풀어 내는 글쓰기 작업을 배워갑니다. 이혼한 부모, 트럭 운전하며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아빠에 대한 서운함, 자신의 도시락을 몰래 훔쳐 먹는 아이에 대해 화내고 막을 방법을 생각하는 등 아이의 일상을 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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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고릴라
앤터니 브라운 지음, 장은수 옮김 | 비룡소 | 1998년 10월 29일
11,000원9,900 10% (1,100원 할인) | 마일리지 495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8584| 회원 리뷰(1)
슬프고도 아름답다! 그림책『고릴라』에는 이런 감정이 다 녹아 있습니다. 바쁜 가족 때문에 사랑과 관심이 늘 부족한 우리 사회 한구석의 슬픈 어린이의 얼굴과 가족의 작은 사랑에 기뻐하는 어린이의 얼굴이 동시에 떠오릅니다. 어린이 책으로는 보기 드물게 너무나 사실적인 그림이 처음엔 얼핏 어색하게 여겨지기도 하지만 곧 그 사실적 묘사가 큰 감동으로 울려 온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눈에 띄는 큰 그림에서 세세한 작은 귀퉁이 한 부분까지도 그 느낌을 더해 줍니다. 글과 그림이 하나인듯 결코 떼어 놓을 수 없는 탁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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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안녕
달님 안녕
하야시 아키코 글·그림, 이영준 옮김 | 한림출판사 | 1990년 04월 01일
8,500원7,650 10% (850원 할인) | 마일리지 383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36590| 회원 리뷰(6)
이 책은 색깔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 책입니다. 감청색을 배경으로 까만 집과 노란 보름달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거기에 지붕 위의 고양이 두 마리와 엄마 손을 잡고 달 구경을 나온 아이의 좋아하는 모습이 단순하고 깔끔하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책의 내용 역시 아주 단순한 구도로 짜여 있어 이 책을 보는 어린이는 곧 이 책에 집중하게 됩니다. 또한 큰 글씨와 반복되는 글씨로 인해 우리 아이들은 금방 글씨를 눈에 익히게 되는 장점도 있습니다. 노란 둥근 달을 살짝 가려 버리는 구름의 이야기에도 아이들은 아주 진지하게 반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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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브라이
루이 브라이
마가렛 데이비슨 글, 이양숙 옮김 | 다산기획 | 1999년 01월 01일
9,800원8,820 10% (980원 할인) | 마일리지 441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0431| 회원 리뷰(0)
‘점자’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점자는 맹인들을 위한 글자입니다. 두툼한 종이에 점필(끝이 뭉툭한 송곳 비슷하게 생긴 것)로 점을 찍어 글자를 나타내는 것이지요. 이 책은 점자를 처음으로 만들어낸 루이 브라이의 전기입니다. 루이 브라이 역시 세 살 때의 사고로 시력을 잃어 버린 맹인이었습니다. 누구나 장애인에 대해 다소간의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본인도 모르는 사이, 혹은 드러내놓고 장애인을 자신과는 다른 사람으로 취급합니다. 장애인에 대한 가장 큰 편견은 ‘그들은 장애인이니까 이것은 할 수 없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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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 사계절 | 1993년 12월 10일
8,500원7,650 10% (850원 할인) | 마일리지 383원 (5% 적립)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33687| 회원 리뷰(8)
작은 두더지가 하루는 해가 떴나 안 떴나 보려고 땅 위로 고개를 쑥 내미는 순간 아주 이상한 일이 일어났답니다. 두더지 머리 위로 똥이 떨어진 거예요. 두더지는 “네가 내 머리에 똥 쌌지?” 하며 온갖 동물들을 찾아가 묻는답니다. 어린이들은 두더지를 보며 까르르 웃기도 하고 두더지의 물음에 대신 대답하기도 하지요. 몇 번씩 읽어도 읽을 때마다 아주 재미있어 하는 스테디 셀러입니다. 명확한 선과 풍부한 색감으로 각 동물의 생김새와 마음이 잘 드러나게 그려서 오려 붙인 그림이 시원합니다. “네가 내 머리에 똥 쌌지?” 하면서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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