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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읽는 어른들이 늘어 갑니다. 그림책이 자유로운 여러 이미지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 주기 때문이겠지요. 릴리안 H. 스미스는『아동문학론』에서 “어린이를 위해 쓰는 것은 하나의 예술이며, 예술로서 고찰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여기에는 어린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하고, 어린이에게 정말로 좋은 것은 어른이 되어도 똑같이, 때로는 그 이상으로 가치 있는 것이어야 한다는 자세가 있습니다. 온 가족이 모여 아이와 함께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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