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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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는 할 수 있어, 진짜진짜 할 수 있어
소피는 할 수 있어, 진짜진짜 할 수 있어
몰리 뱅 글 그림, 최나야 옮김 | 책읽는곰 | 2018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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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는 채소밭을 가꾸고 숲속에서 탐험하기를 좋아해요. 그런데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집안에서 칠교놀이를 했어요. 소피는 칠교놀이가 너무 어려워 끙끙대고 있었죠. 그러자 언니가 다가와 칠교놀이를 도와주며 이런 것도 못하냐며 면박을 주었어요. '난 아무것도 못해!' 소피는 생각했어요. 다음 날 학교에 간 소피는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게 되었어요. 수학을 잘하지 못하는 소피는 '난 못해!'라며 좌절하지만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멋지게 해내요. 실패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도전의 즐거움을 알려 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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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맹정음 할아버지 박두성
훈맹정음 할아버지 박두성
최지혜 글, 엄정원 그림 | 천개의바람 | 2018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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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한글 점자를 만든 송암 박두성 선생의 이야기입니다. 일반 학교를 거쳐 맹아 학교 선생님으로 부임한 박두성은, 일제 치하에서 장애를 겪는 아이들의 비참한 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도 안 보이는 아이들이 알아듣지도 못하는 일본 말로 수업하고, 일본 점자를 익히는 건 너무나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박두성은 아이들의 마음을 밝혀 줄 빛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7년 뒤, 아이들이 쉽게 익힐 수 있는 여섯 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한글 점자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을 빛의 세계로 이끌어 줄 한글 점자, '훈맹정음'이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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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와후와 씨와 뜨개 모자
후와후와 씨와 뜨개 모자
히카쓰 도모미 글·그림, 고향옥 옮김 | 길벗스쿨 | 2018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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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와후와 씨는 털실로 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모자나 목도리 등 털실 뜨개질을 해서 만들 수 있는 것들을 다 잘 만든답니다. 오늘도 후와후와 씨는 털실 가게에 나가서 부지런히 손님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뜨개질하고 있어요. 그런 후와후와 씨에게 쿠네쿠네 씨와 부티크시마 씨 역시 뜨개질을 배운답니다. 그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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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라카스의 날
오늘은 마라카스의 날
히카쓰 도모미 글·그림, 고향옥 옮김 | 길벗스쿨 | 2018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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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카스 연주를 좋아하는 쿠네쿠네 씨와 친구들 파마 씨, 후와후와 씨의 이야기입니다. 셋은 평소에 마라카스 연주하는 것을 즐겨요. 그러면서 셋이 함께 마라카스를 연주하는 발표회를 하기로 합니다. 자신들이 연습한 것을 최선을 다해 서로에게 선보이는 날이에요. 그런데 그만 쿠네쿠네 씨가 눈물을 왈칵 쏟고 맙니다. 쿠네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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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파티의 날
오늘은 파티의 날
히카쓰 도모미 글·그림, 고향옥 옮김 | 길벗스쿨 | 2018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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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네쿠네 씨는 빵가게 주인입니다. 가게에는 여러 손님들이 찾아옵니다. 오늘도 부티크시마 씨는 고구마빵을 살지, 콩빵을 살지 한참을 고민합니다. 쿠네쿠네 씨는 늘 묵묵히 기다려 줍니다. 잡화점 가게 주인 부티크시마 씨는 이번에 가게를 연 지 7년이 되어 축하 파티를 엽니다. 그 파티에 쿠네쿠네 씨를 초대했습니다. 드디어 파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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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질문할래요!
왜요? 질문할래요!
마티유 드 로비에, 마리 오비네, 구에나엘 불레 글, 카트린느 프로토-쥐베르 그림, 곽노경 옮김 | 한림출판사 | 2018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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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통은 누구보다 호기심 많고 질문도 많은 아이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며 궁금한 점을 부모님, 할머니, 선생님에게 묻습니다. 아이들이 뜬금없이 폭풍처럼 쏟아 내는 질문에 진땀을 흘려 봤던 어른들이라면 아이들 질문의 폭이 얼마나 넓은지 알 것입니다. 어른들도 쉽게 대답할 수 없는 아이들의 속 깊은 질문을 세 명의 저자가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었습니다. 질문에 대해 직접적이고 교훈적인 설명이 아닌 비유와 그림을 통해 주제에 접근해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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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오줌싸개 대장
대단한 오줌싸개 대장
로버트 먼치 글, 마이클 마르첸코 그림, 김은영 옮김 | 다산기획 | 2018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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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는 정말 대단한 오줌싸개 대장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러 가는 길, 차에 타기 전에 화장실에 들렀다 가자고 했어요. 앤드류는 오줌이 마렵지 않다며 괜찮다고 했지요. 그런데 차를 타고 가다 몇 분이 채 지나지 않았을 때, 앤드류는 화장실에 가고 싶다며 결국 수풀 뒤에서 오줌을 싼답니다. 이뿐만이 아니에요. 앤드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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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벽
빨간 벽
브리타 테켄트럽 글 그림, 김서정 옮김 | 봄봄 | 2018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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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마을에는 빨간 벽이 있었어요. 빨간 벽은 언제나 거기 있었죠. 벽이 어디서 시작되고 어디서 끝나는지, 처음에 어떻게 생겨난 것인지 아무도 몰랐어요. 하지만 꼬마 생쥐는 알고 싶었어요. 벽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지 항상 궁금했지요. 꼬마 생쥐는 고양이, 늙은 곰, 여우, 사자에게 물었지만 아무도 알지 못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빛깔 고운 새가 벽 너머에서 날아왔어요. 벽 너머의 세상을 알고 싶었던 꼬마 생쥐는 파랑새와 함께 벽을 넘어가요. 그리고 바라본 세상은 정말 놀라웠어요! 과연 벽 너머의 세상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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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양이는 말이야
내 고양이는 말이야
미로코 마치코 지음, 엄혜숙 옮김 | 길벗스쿨 | 2018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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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알까?
엄마는 알까?
원은정 글, 김도아 그림 | 고래이야기 | 2018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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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를 위한 힐링 그림책입니다. 아기는 궁금합니다. 자신이 엄마에게 찾아오게 된 이유를 아는지 말이지요. 엄마도 궁금합니다. 아기 덕분에 엄마가 얼마나 행복한지 말이지요. 육아로 지칠 때 부드러운 아이의 볼을 느껴보세요. 아이를 품에 안고 별처럼 반짝이는 아이의 눈망울을 들여다보세요.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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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하얀 생쥐
세상에서 가장 하얀 생쥐
마르 베네가스 글, 안드레아 안티노리 그림, 남진희 옮김 | 미디어창비 | 2018년 10월 30일
13,000원11,700 10% (1,300원 할인) | 마일리지 585원 (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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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눈처럼 새하얀 생쥐가 살았어요. 생쥐는 무척이나 깔끔했기에 자신의 새하얀 털옷을 더럽히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산책을 나가기 전에 비가 오는지 꼭 확인을 하고 나갔지요. 그러던 어느 봄날, 생쥐는 바람에 날리는 씨앗을 따라 나왔어요. 한참을 걷다가 돌아보니 그만 생쥐는 길을 잃어 버렸어요. 한참을 걷던 생쥐는 어떤 집 하나를 발견하고 똑똑 문을 두드려요. 과연 이 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그리고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생쥐는 자신의 새하얀 털옷을 더럽히지 않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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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더듬는 꼬마 마녀
말 더듬는 꼬마 마녀
이경혜 글, 신지영 그림 | 바람의아이들 | 2018년 10월 30일
9,500원8,550 10% (950원 할인) | 마일리지 428원 (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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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의 엄마는 신비한 힘을 가진 마법사입니다. 생쥐가 될 뻔한 하늬를 멋지게 구해내기도 하고, 말을 더듬는 사람도 더듬지 않게 만들어주는 마법에 걸린 개를 데려오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늬네 반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짧은 연극을 하기로 합니다. 말을 더듬는 하늬는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할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어떤 역할을 해도 대사를 더듬으며 말할 것 같았기 때문이죠. 한참을 고민하던 하늬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 과연 하늬에게 아주 잘 어울리는 역할은 무엇일까요? 하늬는 말을 더듬지 않고 연극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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