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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1965년 12월 10일 계간『창작과비평』을 등록하면서 우리 나라의 사회과학 도서 전문 출판사로 명성을 확립하였습니다. 1974년부터 단행본 출판을 시작하여 문학, 인문, 사회, 교양, 아동 등 각 분야의 양서들을 꾸준히 펴내 2000년 현재 1천여 종에 달하는 책을 간행하였고, 매년 60여 종 내외의 신간을 내고 있습니다.

1977년 이원수 동화집『꼬마 옥이』, 이주홍 동화집『못나도 울엄마』, 마해송 동화집『사슴과 사냥개』등을 1∼3권으로 하는 '창비아동문고'를 기획 발간하면서 어린이도서 출판을 시작하였습니다. 창비사는 2000년 현재까지 200권에 가까운 '우리 나라 창작 동화'와『한국 전래 동요집』등의 동시 동요집,『한국 전래 동화집』등의 옛이야기 시리즈,『그림 없는 그림책』등의 '세계 명작 동화' 시리즈, 여러 나라에서 전해오는 신기한 이야기들을 전해 주는 '세계 민화' 시리즈를 출간해 왔습니다. 그 외에도 역사 속에 남긴 큰 발자국을 찾아 보는 '위인 전기' 시리즈, 어린이들이 직접 쓴 글을 묶어 내는 '어린이 문집' 시리즈, '과학-생태계 이야기' 시리즈,『아빠, 법이 뭐예요?』등의 어린이 교양서들도 출간하였습니다.
또한 1997년부터는 '좋은 어린이 책 원고 및 어린이 독후감'을 공모하여 새로운 작가를 발굴하는 동시에 참신한 기획의 도서 출판에 열성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