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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프뢰벨 가족 회사 베틀북은 1995년 5월 영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한 단행본을 펴내는 어린이 책 전문 출판사로 설립되었습니다. 그 설립 목적은 서점판매를 통해 더 많은 독자들이 다양한 어린이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하자는 데 있습니다.

베틀북의 책은 크게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놀잇감 개념의 그림책,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그림책, 초등학생을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읽기책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뽀삐 시리즈’와 ‘스팟 시리즈’, ‘가족 사랑 시리즈’의 하나인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읽기책인 『북경 이야기』와 『아빠가 내게 남긴 것』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