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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1989년 기획, 편집, 디자인 회사로 출발하였으며 1993년부터 어린이책 출판을 시작하였습니다. 1993년 프랑스 바이마르 출판사와『아름다운 이야기』를 계약, 출판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찔레꽃 울타리 시리즈, 철학 그림책, 폭신폭신 아기 그림책, 마루벌의 새로운 동화, 지식의 뿌리, 생각하는 미술 시리즈 등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볼 수 있는 미적, 예술적 감동을 주는 책들을 출판하였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알고 평생 책을 가까이하는 어른으로 자라게 해줄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들고자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루벌의 대표적인 시리즈인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은 유럽과 미국 등의 그림책을 소개하면서, 이들 세계 그림책 수준에 도전하는 우리 작가들의 의욕에 찬 창작그림책을 함께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