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놀이책 2

술술 말놀이 1 (전 3권) : 언어 능력 개발

권태응 시, 김성민 그림 외 | 다섯수레
술술 말놀이 1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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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1998년 07월 25일 | 페이지 : 16쪽 | 크기 : 15 x 15cm
ISBN_10 : 89-7478-106-9 | KDC : 819.8, 375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326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0~2세, 언어 공통 공통 24~30 조사와 부사도 알고 싶어요
0~2세, 언어 공통 공통 31~35 복잡한 이야기도 읽어 주세요
3~4세, 언어 생활 공통 01월 듣기 동화·동요·동시를 들어요
3~4세, 언어 생활 공통 01월 말하기 바르게 발음해요
도서정보
이 도서는 품절 입니다.
『술술 말놀이 1』은 전래 동요나 동시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놀이를 하듯 유아의 능력을 개발시키는 놀이책 시리즈 두번째 편으로, 언어 능력 개발을 위한 책입니다.『동동 아기오리』『개똥벌레 똥똥』『왜가리야 어디 가니?』3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동동 아기오리』는 동시와 밝고 환한 그림을 엮어 만들었습니다. 오리가 걷는 모습을 큰 느낌의 흉내말과 작은 느낌의 흉내말로 표현하여 리듬감 속에서 언어감각을 키워갈 수 있게 했습니다.

『개똥벌레 똥똥』은 시골 밤하늘의 풍경이 정겹게 묘사된 그림 속에 전래동요 개똥벌레를 담았습니다. 노래 속에서 공간과 위치를 나타내는 낱말을 터득하고 익혀 가도록 했습니다.

『왜가리야 어디 가니?』는 반복되는 물음과 대답 속에 노래 부르듯 말을 배우고 익히는 책입니다. 다음 장의 내용을 짐작해보고 관찰력을 기르게 하는 흥미있는 그림이 함께 합니다.
권태응
“자주 꽃 핀 건 자주 감자/파보나 마나 자주 감자/하얀 꽃 핀 건 하얀 감자/파보나 마나 하얀 감자…….” 「감자꽃」으로 유명한 동시인입니다.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제일고보를 졸업하고 1937년에 일본 와세다 대학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유학 중에 독서회 사건으로 옥살이를 하다 폐결핵을 얻어 학교를 중퇴하고 귀국하였습니다. 그 뒤, 시를 쓰며 요양하던 중 33세의 젊은 나이로 돌아가셨습니다. 유일하게 남기고 간 동시집 『감자꽃』은 우리가 영원히 간직해야 할 아름다운 말과 가락, 우리 고유의 서정을 담고 있습니다.
김성민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주로 목판과 실크스크린을 이용하여 우리 옛이야기의 세계를 깊이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여우누이』가 있고, 그린 책으로 『꽁지 닷 발 주둥이 닷 발』『팥죽할멈과 호랑이』『좁쌀 한 톨로 장가 든 총각』『염소 사또』『토끼전』『난쟁이 왕국의 사냥터』 등이 있습니다.
☞ 작가 인터뷰 보기
권문희
1965년에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마음이 묻어나는 그림을 그리기로 유명하며, 작품으로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엄마 없는 날』『학교에 간 개돌이』『토끼섬』『달님은 알지요』『석수장이 아들』 등이 있습니다.
유진희
1965년에 전주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똥이 어디로 갔을까』『나무의 노래』『그림 그리는 아이 김홍도』『엥엥엥 날 잡아봐라』『청어 뼉다귀』『수경이』『도들마루의 깨비』『겁쟁이』등이 있습니다.
우리 아기놀이책은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를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엮은 그림책으로 1∼3세 아기와 부모가 함께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이 시리즈는 즐거운 놀이를 통해 부모와 아기가 정서적으로 교감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아기의 몸의 발육, 언어 능력 연습, 인지 능력 개발을 도와 주도록 되어 있다.

『술술 말놀이 1』는 우리말을 아름답게 쓴 동시와 오랫동안 입말로 읊어져 온 전래 민요를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동요와 동시는 아이의 정서와 생활에서 나온 것이므로 더더욱 아기의 언어 감성에 맞는 좋은 자료이다. 동물의 울음 소리와 몸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 반복되는 말이 노래 부르는 듯한 운율로 되어 있어서 아기는 자연스럽게 말을 하게 된다.

『동동 아기오리』따뜻한 봄날 엄마 오리를 따라 연못으로 나오는 아기오리들의 모습을 의태어로 나타낸 시와 아름다운 그림으로 꾸며졌다.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기가 말을 배울 때 낱말에서 문장으로 넘어가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엄마오리에는 큰 말로, 아기오리에는 작은 말로 써서 엄마오리의 의젓한 모습과 아기오리의 귀여운 모습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개똥벌레 똥똥』밤하늘에 깜박이는 아름다운 개똥벌레 불빛을 보면서 여기, 저기, 위, 아래와 같은 위치를 알려 주는 말을 배울 수 있고, ‘개똥벌레 똥똥’하면서 개똥벌레를 부르는 말이 반복되어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왜가리야 어디 가니?』여러 동물이 차례로 왜가리에게 묻는 말과 왜가리의 대답이 반복되어 마치 노래를 부르듯이 읽게 되고, 같은 문장을 몇 번이고 다시 읽어 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엄마와 아기가 역할을 바꾸어 가며 묻고 대답하면 재미있는 말놀이가 된다.
‘친근한 우리 그림 아기들이 끄덕끄덕’
아기들이 그림책이 주는 즐거움을 맛보고 나면 지적 욕구가 더욱 왕성해집니다. 말을 하게 되면서부터는 보이는 것마다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게 뭐야?’하고 묻게 되죠. ‘이게 뭐야?’는 곧 ‘왜?’로 바뀌고, 아이들의 끊임없는 질문에 부모들의 밑천은 서서히 바닥납니다. 하지만 아무리 대답이 궁해졌다고 ‘뭔지 말해도 넌 몰라’ ‘왜는 무슨 왜야?’라고 할 수는...
- 20040904 - 중앙일보/허은순(동화 작가)

『동동 아기오리』

『개똥벌레 똥똥』

『왜가리야 어디 가니?』
아름답고 순수한 우리말로 쓴 동시와 입말로 전해온 전래동요로 만든 유아그림책이다. 유아의 정서와 생활에서 나온 동시와 동요는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기들의 언어와 감성발달에 좋다. 동물의 울음소리와 몸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의성어와 의태어, 반복되는 말이 노래 부르는 듯한 운율로 되어 있어 아기는 자연스레 말을 익힐 수 있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뒤뚱 뒤뚱

개똥벌레 똥똥
개똥벌레 똥똥

왜가리야! 왝!
4∼6권 각(본문 2∼3쪽)
국내도서 > 유아 > 0-2세
국내도서 > 유아 > 3-4세
국내도서 > 그림책 > 우리나라 그림책
국내도서 > 그림책 > 학습 그림책 > 반대 개념
국내도서 > 그림책 > 학습 그림책 > 말 배우기

엄마가 읽어 주세요
노래 부르며 읽어요
엄마랑 읽을래요
노래해, 노래해!

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우리 몸의 구멍
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갯벌이 좋아요
유애로 글·그림

감자꽃
권태응 지은이, 송진헌 그림
아빠가 들려주는 밤하늘 이야기
정해왕 외 9명 글, 유태영 외 9명 그림
또랑물 (CD 포함)
권태응, 백창우 지음, 조혜란 그림

똥이 어디로 갔을까
이상권 글쓴이, 유진희 그림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1 (전 3권)
이태수, 유진희, 변정연, 차정인 그림
학교에 간 개돌이
김옥 글, 김유대·최재은·권문희 그림

개구리가 알을 낳았어
이성실 지음, 이태수 그림
네가 달팽이니?
주디 앨런 지음, 튜더 험프리스 그림, 이성실 옮김
개미가 날아올랐어
이성실 지음, 이태수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