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어린이 과학 그림책 1

우리 몸의 구멍

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 길벗어린이
우리 몸의 구멍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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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0년 06월 10일 | 페이지 : 30쪽 | 크기 : 21.1 x 24.4cm
ISBN_13 : 978-89-5582-118-5 | KDC : 47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49913 | 독자 서평(5)
교과관련
3~4세, 건강 생활 공통 공통 감각 및 신체 인식 신체를 인식하고 움직여요
3~4세, 탐구 생활 공통 01월 과학 탐구 우리 몸에 대하여 알아 보아요
5~6세, 건강 생활 공통 공통 감각 및 신체 인식 신체를 인식하고 움직여요
수상&선정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웹진 열린어린이 추천도서
중앙일보 선정 2001년 좋은 책
우리는 꽃씨
두려워도 기다릴 테야!
꽃이 피었습니다
물 빠지는 구멍, 샤워기의 구멍, 터널의 모양과 기능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여 인체의 콧구멍으로 이야기를 끌어갑니다. 콧구멍, 입, 땀구멍, 귀, 눈, 코, 입, 항문을 거쳐 여자들에게만 있는 아기 구멍과 막혀 있는 구멍인 배꼽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에 있는 모든 구멍의 생김새와 하는 일을 샅샅이 소개합니다.

호흡기니, 순환기, 배설기니 하는 어려운 말은 몰라도 우리 몸의 구멍이 하는 일을 정확하게 알게 됩니다. 구멍을 설명하는 상황도 어린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겪음직한 일들로 구성되어 있어 깔깔깔 웃으면서 책장을 넘기게 됩니다. 우리 몸의 구멍이 나와 세상을 연결해 주는 통로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어린이들은 제 몸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아이가 자기 몸에 대해 부쩍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부모들은 아이들의 질문을 받고 당황하기 십상이지요. 특히 아이들은 우리 몸의 여러 구멍에 대해 관심이 많지요. 이 책은 우리 몸에 대한 대답하기 힘든 질문들에 대해 놀이처럼 재미나고 시원하게 답해 주는 책입니다. 재미난 인체 해부 그림과 짧고 명료하면서도 운율이 살아 있는 글이 어린이들에게 몸의 기능을 재미나게 가르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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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미
1964년에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일을 하다가, 지금은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영리한 눈』『살아 있는 뼈』『떠들썩한 성』『올통볼통 화가 나』『두근두근 사랑해』 등이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돼지책』『윌리와 악당 벌렁코』『윌리와 휴』『꿈꾸는 윌리』『우리 엄마』『내가 좋아하는 것』 등이 있습니다.
이혜리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특유의 유머 감각과 재기발랄한 상상력으로 어린 독자들과 평단 모두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우리 집에는 괴물이 우글우글』『아무도 모를 거야, 내가 누군지』『우리 몸의 구멍』 등에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책으로 『보바보바』『비가 오는 날에』『달려』 등이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우리 집에는 괴물이 우글우글』은 일본어·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로 번역 출간되어 여러 나라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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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하듯이 즐겁게 알게 되는 우리 몸!
만 3세가 되면 아이들은 제 몸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이건 뭐야?”로부터 “왜?”로 발전해가며 쉴 새 없이 퍼붓는 아이들의 질문에 부모들은 적절한 대답을 찾느라 쩔쩔맨다. 이렇게 몸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우리 아이들에게 맨 먼저 읽혀야 할 책은 어떤 것일까? 현재 출간되어 있는 신체 관련 과학책은, 한 권 안에 몸에 대한 모든 정보를 모은 백과사전 식 구성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책들은 정보가 많다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평면적인 정보 나열 탓에 아이들의 흥미를 지속시키기가 어렵다. 즉 아이들은 단편적인 지식을 주는 책으로 '공부'할 수는 있겠지만 ‘즐길’ 수는 없게 되는 것이다. 기존 과학책의 이러한 문제점을 되풀이하지 않는 이 책은, 놀이하듯이 즐겁게 몸에 대해 알아나가게 해주는 아이들의 ‘첫 번째 과학책’이 될 것이다.

발상의 신선함 - ‘구멍’을 매개로 몸에 대한 지식을!
이 책은 입, 코, 귀, 눈, 항문, 배꼽 등 우리 몸의 주요 기관들의 유기적 연결성과 각각의 기능을 ‘구멍’이라는 매개로 풀어나가는 독특한 책이다. 첫 페이지를 펼치면 까만 동그라미가 있다. “어, 이게 뭐지?” 책장을 넘겨보면 “아하, 물 빠지는 구멍.” 그 까만 동그라미가 바로 욕실바닥의 구멍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다음에는 조그만 까만 점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는 샤워기 구멍, 그 다음엔 구멍 두 개의 터널……. 이렇게 아이들이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물의 구멍들이 책의 첫머리를 열어 준다. 그 다음 페이지에는 다시 터널처럼 생긴 두 개의 구멍이 나오고, “터널이 또 있네?” 하고 넘겨보니 콧물이 나오는 콧구멍. 이쯤 되면 아이들은 속으로 놀라 “우리 몸에도 구멍이 있다고요?” 하며 책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의외의 호기심에서부터 시작된 이 책의 이야기는, 코를 비롯해 입, 귀, 눈, 땀구멍, 똥구멍, 오줌구멍, 막혀 있는 구멍인 배꼽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에 있는 구멍들을 차례차례 보여준다. 그리고 “그 구멍으로 무엇을 할까?” 하는 궁금증에 대한 답을 주고, 나아가 구멍이 이쪽과 저쪽을 연결하는 매개이듯 우리 몸의 구멍도 ‘나’와 ‘세상’을 연결해주는 통로라는 사실을 자연스레 깨닫게 해준다.

운율감 있는 글과 짜임새 있는 그림
흔히 정보를 전하는 글은 느슨하고 장황한 설명글이 될 위험이 많다. 그러나 이 책은, “이게 뭐지?” “아하, 물 빠지는 구멍.” “그럼, 이건?” “아하, 물 나오는 구멍.” 하는 식의 짧고 운율 있는 대화체로 씌어 있어 책 읽는 맛을 더해준다. 그림 역시 전체적으로 유머러스하고 활달하며, 특히 각 신체기관의 해부도를 어렵지 않게 그려 보여줌으로써 긴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아이들이 우리 몸의 구조를 한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이성실의 호기심 쑥쑥-책 같이 보며 상상력 키워줘야’
몇 년 전 한 연구기관에서 영재 뽑은 이야길 들은 적이 있다. 뭔가 복잡한 조사를 해서 뽑았겠지 했는데 방법은 단순했다.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게 하는 것이다. 이때 뽑힌 세돌 아이의 질문도 단순했다. "별은 왜 반짝이나요?" 빛의 산란이라든가 대기권의 존재 등 여러 가지 답으로 이어지는 질문이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지닌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었다...
- 20010825 - 중앙일보/이성실(어린이책 작가)

유아들에게 인체와 감각에 대해 설명해 놓은 지식 그림책이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멍'들을 예로 들면서 이야기를 시작하여 호기심을 자극한 뒤, 코와 눈, 입, 귀와 같이 우리 몸에서 구멍이라 부를 수 있는 것들을 설명하고 있다. 어린이가 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를 들어 표현하여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한 점, 정보의 양을 유아 대상...
- 어린이도서연구회

콧물이 들락날락, 숨이 들어갔다, 나왔다. 숨을 마시면 허파가 커지면서 공기가 가득 차고 숨을 내쉬면 공기가 빠지면서 허파는 줄어들어. 우리 몸에는 구멍이 참 많아. 입처럼 큰 구멍도 있고, 땀구멍처럼 작은 구멍도 있어.
(본문 10∼13쪽)

(총5개의 리뷰가 등록되었습니다.)

32개월 된 딸이 좋아해요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소연모친 2005-07-18

우리 몸의 구!멍! 목소리를 다이나믹하게 해서 약간의 박자를 넣어서 읽어주면 아이가 넘 좋아해요. 직접 부위를 아이 손으로 가리키게 하고 입을 쫘악 벌리게 하고 코를 만지게 하고 귀를 만지게 하고 음식은 입으로 들어가서 식도를 지나~~~ 끄응까지 손으로 아이몸을 주욱 더듬어 가며 읽어주면 까르륵 거리면서 좋아해요. 젤로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서 거의 매일 읽어준답니다.

우리 몸의 구멍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희경 2003-04-13

우리 몸의 여러 구멍이라 하면 상상이 가시죠? 우리 어릴 적엔 그런 것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참 많은 것에 무지했고 어찌보면 그냥 방치되듯 키워졌습니다.(좋게 말하면 자연스럽게 성장했지요.) 그러나 요즘 아이들은 참 많은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만치 그 아이들의 성장이 빠르고, 좋은 세상에서 살기 때문이겠죠. 혜주랑 재미있게 신체에 대해 이야기하고 웃으면서 보았던 책입니다. 3세에 보았던 책인데 참 좋았어요.

우리 몸의 구멍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영옥 2002-03-20

신체 각 부위를 웬만큼 인지하고 있는 우리 민지는 이 책을 보면서 눈이 뎅그레졌다. 동그랗고 까만 구멍이 도대체 뭐길래라는 펴정으로말이다. 책장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이건 코 이건 배꼽하면서 신기해한다. 예전엔 눈,코,입 이렇게 말하던것을 이책을 읽고나서는 코구멍, 귀구멍, 입구멍, 눈구멍 이라고 말한다. 옷에 작은 구멍 하나만 나도 그걸 가만두지못하고 손가락을 넣어서 늘리고 늘리는게 우리 민지다. 그런데 자신의 신체에도 이렇게 많은 구멍이 있고 세상에도 온통 구멍으로 가득 차 있음을 이 책을 보...

말배우는 우리아기 넘 좋아해요,,,,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민주 2001-10-25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우리 아기가 구멍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했어요,,구멍만 보이면 아~구멍,,,,하면서,,,,

우리 몸의 구멍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유재형 2001-08-06

재형이가 "구멍"이라는 이름으로 대신하는 책입니다. "어? 이게 뭐지?" 라고 물으면, "으응~" 하며 다음을 이어간답니다. "그럼, 이건?" 하고 또 물으면, "아하~"라며 응대하지요. "뿡""아이쿠 냄새"하며 손으로 코를 잡는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누나도 좋아하지만,,, 재형이의 귀,눈,코,입, 그리고, 입으로 먹고, 좁다란 식도를 지나, 둥그런 위를 지나, 꼬불꼬불 장을 지나... 찌꺼기가 쌓이고 쌓이면... 재형이는 그다음에 "끄응~" 하고 응가하는 흉내를 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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