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화가 이중섭과 아이들

강원희 글 | 예림당
천재화가 이중섭과 아이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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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1999년 12월 17일 | 페이지 : 191쪽 | 크기 : 19.5 x 25cm
ISBN_10 : 89-302-1010-4 | KDC : 813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008 | 독자 서평(0)
수상&선정
간행물 윤리위 선정 1월의 읽을만한 책 (2000)
도서정보
이 도서는 절판 입니다.
엄마와 아기의 운명적 만남
세상 모든 아이와 엄마를 위한 그림책
엄마는 알까?
역동감 넘치는 그림「소」로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천재화가 이중섭의 일생을 어린이들이 읽기에 알맞도록 풀어 쓴 전기입니다. 어린이와 그들의 마음이 펼치는 세계를 가장 즐기고 사랑했다는 이중섭의 삶을 들여다보는 좋은 계기가 될 뿐더러 무엇보다도 그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열린어린이 관련 기사 보기
강원희
1953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과를 졸업했습니다.「꿈을 긷는 두레박」으로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수상,「씨앗가게」로 계몽아동문학상 동시 부문 수상,「북청에서 온 사자」로 제1회 MBC 장편동화 대상 수상,「잿빛 느티나무」로 세종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교육방송 집필위원과 교과서 집필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천재화가 이중섭과 아이들』『빨간 구름 이야기』『화가와 호루라기』『휘파람 부는 허수아비』『북청에서 온 사자』『구조견 거루 이야기』『바람아 너는 알고 있니?』등이 있고, 동시집으로는『날고 싶은 나무』『바람이 찍은 발자국』등이 있습니다.
‘어린이 놀이터 같은 그림’
실상 중섭처럼 그림과 인간, 예술과 진실이 일치한 예술가를 이 시대에선 나는 모릅니다. 그는 그와 사귄 모든 사람들에게 티 없고 따뜻한 인정을 베풀었을 뿐 아니라 그 맑고도 그윽한 애정을 짐승이나 물고기, 또는 나무나 풀에 이르기까지 뜨겁게 쏟아서 그것들의 살고 어울리는 모습을 그의 싱싱하고도 힘찬 붓으로 그려 놓았습니다. 중섭은 참으로 어린이를 사랑했...
- 구 상(시인, 이중섭 기념사업회 회장)

국민화가 이중섭의 생애를 그의 작품과 함께 엮은 동화. 화가 임용련과 그의 부인 백남순을 만나면서 화가의 길을 걷게 되는 과정과 가족, 친구 이야기 등이 펼쳐진다. 그의 화폭안에 단순 명쾌한 선들로 표현된 어린이를 보면 천진한 동심이 저절로 느껴진다.
- 간행물 윤리위원회
나는 한국의 정직한 화공이라고 자처하오.
어디까지나 나는 한국인으로서 한국의 모든 것을 세계 속에 올바르고 당당하게 표현하지 않으면 안되오.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조국을 떠나는 것은, 우리 민족이 즐기고 기뻐할 작품을 제작하여 다른 나라의 어떤 화공에도 뒤지지 않는 새로운 참표현을 위해 참고하지 않으면 안 될 여러 가지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이오. 세계의 사람들은 한국인들이 최악의 조건 아래서도 생활해 온 표현의 외침을 듣고 싶어하오.
(본문 1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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