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6개월 전후

세 살배기 아기 그림책

보물섬 기획, 이진아 외 그림 | 천둥거인
세 살배기 아기 그림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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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1999년 08월 15일 | 페이지 : 54쪽 | 크기 : 21.4 x 24.7cm
ISBN_10 : 89-950669-3-8 | KDC : 375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7219 | 독자 서평(0)
도서정보
이 도서는 절판 입니다.
토끼들이 씨앗 심기
나누는 자연의 이치를 그렸어
씨앗 세 알 심었더니
아이들은 세 살을 전후하여 언어 능력이 거의 세 배나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모양이나 형태, 숫자 등에 관한 여러 가지 인지 능력도 상당히 증가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말놀이, 수놀이, 모양 놀이의 구성을 취하여 그 속에 소단위로 작은 그림 이야기를 달았습니다.
이진아
1962년에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응용 미술을 공부하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왔으며 친숙한 캐릭터와 인형 제작으로 유명합니다. 그 동안‘곰돌이 아기그림책’ 시리즈,『자기만 아는 바름이』『거꾸로 도깨비』『내 마음대로 된다면』『아롱다롱 뭐게?』등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곽선영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11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캘리포니아에서 자랐습니다. 학교에서 상도 타며 그림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 우리 나라가 너무 좋아서 다시 왔다고 합니다. 집에서 이것 저것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특히 촛불, 꽃, 김치찌개를 좋아합니다.

뉴욕에 있는 School of Visual Arts 대학원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아메리칸 일러스트레이션, 뉴욕 타임스, 보스턴 글로브,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같은 잡지와 신문에 작품이 실렸습니다. West Coast Art Directors Club 주최 미술 경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그림 작품에 대한 인정을 받았고 1994년 귀국한 이후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린 작품으로는『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프랑스의 옛이야기』『음악으로 그린 그림』『그림자 보자기』『아기곰은 이야기쟁이』『잠자는 공주』『복슬복슬 복돌이의 동네구경』『말놀이 나라 쫑쫑』『망각의 정원』들이 있습니다.
최숙희
1964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과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열두 띠 동물 까꿍 놀이』『괜찮아』『누구 그림자일까?』『하늘 아이 땅 아이』『세상을 담은 그림 지도』 등이 있습니다. 2005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2007 스웨덴 국립도서관 초청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강우근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조소과를 나왔습니다.『도둑 나라를 친 새신랑』『어찌하여 그리 된 이야기』『바다의 사자 안용복』『아주 조그만 집』『박박 바가지』『호랑이 뱃속 구경』『열두 달 자연놀이』『사계절 생태 놀이』 등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부인 나은희 씨와 함께 생태 기획 집단 ‘붉나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작가 인터뷰 보기
조은수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습니다. 그 뒤 ‘보물섬’에서 일하다가 영국에서 그림 공부를 하고 돌아와 어린이 책을 펴 내고 있습니다.『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로 제1회 ‘좋은 어린이 책’ 공모에 당선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만든 책으로는『봄날, 호랑나비를 보았니?』『말하는 나무』『노래나라 동동』『이솝 이야기』등이 있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꿈꾸는 뇌』『갈아입는 피부』『장난감 놀자』『땅콩할멈의 아주아주 이상한 날』『타조는 엄청나』『나야, 고릴라』등이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멋진 뼈다귀』『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곰 세 마리』『누가 좀 도와줄래?』 등이 있습니다. 지금도 어린이 책을 쓰면서 좋은 어린이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물섬
좋은 책 속에는 보물섬으로 가는 지도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보면서 그 지도를 스스로 발견하게 되지요. 어린이들이 신나게 보고 꿈꿀 수 있는 책, 재미나게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책, 그래서 자기만의 세계를 키워갈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을 기획하고 만들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모임이 보물섬입니다. 지금까지 만든 책으로는『봄날, 호랑나비를 보았니?』『씨앗들은 느림보야』『딴지는 멋쟁이』『뚱보는 괴로워』『잠들 때 하나씩 들려주는 이야기』『숨은 쥐를 잡아라』 ‘내가 처음 읽는 세계명작’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세 살은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기. 언어 능력과 상상력을 기르는 데 중요한 것은 귀를 통해 얻는 생생한 말의 체험입니다.세 살배기 아기 그림책에는 리듬이 있고, 음감이 풍부한 말들이 가득 들어 있답니다. 그 말을 하나 하나, 엄마 아빠의 목소리로 들려 주세요. 아이의 마음에 한알한알 살아 있는 말의 씨앗을 뿌려 주세요.
종알종알 말놀이
어! 무슨 일이야?
나들이 가요!
맛있게도 냠냠
하나 둘 셋,수놀이
풀밭 저쪽에!
원숭이 다섯 마리
동글동글 모양놀이
'발달 단계에 맞는 아기 그림책'이라는 시리즈로 한 살배기, 두 살배기, 세 살배기 그림책이 3권 나왔다. 한 살배기 책에서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정서적인 안정감을, 두 살배기 책에서는 자기 표현과 그림책의 즐거움, 세 살배기 책에서는 언어 능력과 상상력을 중요하게 보고, 여러 가지 내용으로 꾸몄다. 리듬 있는 말 표현이 재미있으며, 그림도 다양하고 정성...
-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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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우리 몸의 구멍
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갯벌이 좋아요
유애로 글·그림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로렌 차일드 글,그림, 조은수 옮김
누구 그림자일까?
최숙희 글·그림
봄날, 호랑나비를 보았니?
조은수 글, 문승연 꾸밈

뭐하니?
최민오 그림, 유문조 기획
한 살배기 아기 그림책
보물섬 기획·글, 남은미 외 그림, 여백 디자인
아빠하고 나하고
유문조 기획, 유승하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