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그림책 1

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강아지똥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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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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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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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0년 04월 20일 | 페이지 : 32쪽 | 크기 : 23.2 x 23.9cm
ISBN_10 : 89-86621-13-4 | KDC : 81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1037 | 독자 서평(20)
교과관련
1학년 국어 2학기 12월 7. 상상의 날개를 펴고
1학년 국어 1학기 06월 5. 생각을 펼쳐요
수상&선정
서울시 교육청 추천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우리 나라의 창작 동화 가운데 자연 사랑과 생명의 소중함을 우리 정서로 표현한 권정생 선생님의 대표적인 단편이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읽는 즐거움에다 보는 즐거움까지 더해진 거지요.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것으로 아무도 거들떠보지도 않는 강아지 똥이 자기 존재를 다 던져 아름다운 민들레 꽃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이 아름답게 그려져 있습니다. 간결한 문장에 우리 것을 되살려 그림을 그리는 정승각 님의 그림이 곁들여져 원작의 감동을 더해 줍니다.

책장을 열면, 검은 바탕에 빨강, 노랑, 초록, 파랑의 작고 둥근 알갱이들이 흩어집니다. 처음에는 그저 의미 없이 넘어 갔지요. 흰둥이가 똥을 누는 돌담 밑 골목길에 아늑하게 떨어진 나무 그림자, 잔뜩 힘을 주며 똥을 누는 흰둥이의 모습에는 옛스러움에 아이들의 발랄함이 담겨 어우러져 있습니다. 그 똥을 귀여운 아이의 모습으로 형상화하여 화도 나고 서러워서 눈물짓게 만드는 그림의 정겨움과 아이스러움이 읽는이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자연색에 가까운 색감과 한지의 느낌을 살린 그림이 아이들의 눈을 편안하게 하면서 주제에 몰입하게 돕습니다. 자기 쓸모를 발견한 강아지똥이 감격으로 민들레 싹을 껴안으며 점점이 흩어져 땅 속으로 스며드는 장면에 이르면 뭉클함이 빗물처럼 마음을 적십니다. 이제 강아지똥은 빗물에 자디잘게 부서져 민들레 뿌리로 모였다가 줄기를 타고 올라가 꽃봉오리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장에 이르면 첫 장면의 그 골목길에 소담하게 민들레 한 송이가 피어 있습니다. 책장을 덮기 전에는 또 한 번 점점이 흩어지는 색색의 알갱이를 의미있게 만나게 되지요. 우리 나라를 대표할 만한 그림책으로 주저없이 꼽고 싶은 책입니다.

골목길 담 밑에 버려진 강아지똥을 모두들 피해만 가는데……. 봄비 내리는 어느 날, 거름이 되어 달라는 민들레 싹의 얘기를 들은 강아지똥은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뿌리로 스며들어가 한 송이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납니다. 정승각 님의 아름다운 그림이 원작의 감동을 더해 줍니다. 엄마나 아빠가 감정을 넣어 읽어 주면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이야기입니다.

눈을 자극하지 않는 편안한 그림은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원작이 초등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렸고, 우리 나라 그림책을 대표할 만한 이 책은 일본에까지 수출되어 헤본샤(平凡社)에서 일본어 번역판이 나와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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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해방 직후인 1946년에 귀국하여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68년부터 교회 종지기 일을 하며 동화를 썼고, 그 뒤 교회 뒤편에 있는 빌뱅이 언덕에 작은 흙집을 짓고 살다가 2007년 5월 17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작고 보잘 것 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 왔던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글은 어린이는 물론 부모님들께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 『강아지똥』『사과나무밭 달님』『하느님의 눈물』『바닷가 아이들』 등과 청소년 소설 『몽실 언니』『점득이네』 등이 있습니다. 시집으로는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산문집 『오물덩이처럼 뒹굴면서』『우리들의 하느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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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각
1961년 충청북도 덕동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특히 우리 것의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을 보여 주는 일에 열심이십니다. 해마다 어린이들과 함께 어린이들의 생활 이야기가 담긴 벽화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대표 작품으로『강아지똥』『오소리네 집 꽃밭』『황소 아저씨』『내가 살던 고향은』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충주에 살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더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애쓰고 계십니다.
☞ 작가 인터뷰 보기
우리 나라 아동 문학을 대표할 만한 작품『강아지똥』이 우리 옛그림을 살려 그림책을 그리는 정승각 님의 그림과 만나, 어린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그림책『강아지똥』은 이제 깊은 감동을 읽는 즐거움과 함께 보는 즐거움도 줄 것입니다.

‘길가에 버려진 하찮은 것이라도……’
동서고금을 통하여 똥이 주인공인 문학 작품을 몇이나 찾을 수 있을까? 끼리끼리 주고받는 대화나 사사로운 글에서조차 그 엄연한 이름을 온전히 쓰지 못하고, ‘대변’이니 ‘배설물’이니 하는 점잖은 말로 다시 말을 돌려야만 체면이 설 만큼 불경스러운 천덕꾸러기 대접을 받는 것이 바로 똥이다. 그러할진대, 똥을 언감생심 도도한 ‘문학 작품의 주인공’ 운운이 또 무...
- 19991216 - 김장성(동화작가)

‘이 세상 가장 낮은 곳 이야기’
‘강아지똥’은 누구 하나 거들떠보지 않는, 이 세상에서 가장 버림받은 존재입니다. “아이고, 더러워” 하면서 세상 사람들이 다 피해 가는 버려진 존재입니다…….『강아지똥』이 있기 전까지 우리 어린이들은 대개 왕자가 되거나 공주가 되는 이야기만을 즐겨 읽어 왔습니다. 그런데 『강아지똥』의 세계는 이런 왕자나 공주가 사는 환상의 세계와는 전혀 딴판인, 그 반대...
- 이재복(아동문학 평론가)

‘함께 읽어요’
어느날 문득 자신이 혼자 떨어진 개체임을 느낄 때가 있다. 아무도 자기를 알아주지 않고, 누구나 자기를 흉보는 것 같고, 스스로 너무나 보잘것 없다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다. 이런 느낌의 바다에 홀로 떠 흘러갈 때 무언지 모를 두려움과 슬픔에 휩싸인다. 이런 느낌의 바다에 어른만 빠진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사춘기 청소년, 어린이, 더 어린 유아도 이런 감...
- 20000826 - 한겨레신문/이주영(서울 삼전초등학교 교사)

‘창작동화 고르기 다섯고개/ 쓸모없는 사람은 없어요’
어린이 책의 중요한 기능 가운데 하나는 ‘교육성’입니다. 그것은 자칫 부정적 의미로 간주되기도 하는데 상업적인 목적으로 앞세우는 ‘교훈’이나 얕은 ‘지식’과는 구별되어야 하겠습니다. 스미스 여사는 그의 저서 ‘아동문학론’에서 어린이들은 아동문학에서 ‘몰염치 할 정도로 재미를 쫓는다’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이 재미는 교훈을 전달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 20011222 - 동아일보/조월례(어린이도서 평론가)

‘내게 힘을 주는 어린 날의 추억’
어른이 되고 보니 어릴 적과 정말 달라진 게 있다. 어린 날에 대한 그리움. 어렸을 땐 어른만 되면 더 바랄 게 없는 천하무적이 되리라고 기대했었다. 그런데 막상 어른이 되니 바로 그 어린 날이 그리워지는 것이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나와 비슷한 생각이리라. 무슨 이유일까. 왜 작기만 했던 그 때를 돌아보고 있는 것일까. 어릴 때, 아무 일도 없는 심심...
- 20040501 - 중앙일보/이형진(그림책 작가)

‘자신감 ‘씨앗’ 될 책 읽어주세요’
책은 스스로 읽을 때도 그렇지만 읽어 줄 때 더 큰 가치를 발휘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준다는 것은 책을 매개로 해 아이와 소통한다는 의미가 크거든요. 책을 읽어 주면서 아이가 어떤 장면에서 즐거워하는지, 어떤 부분에서 재미를 덜 느끼는지, 어떤 낱말을 이해하는지, 그렇지 못한지를 가장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거든요. 아이가 지능이 떨어진...
- 20050711 - 한겨레 신문/조월례(어린이도서연구회 이사)

권정생 선생님이 쓴 창작동화 『강아지똥』을 그림책으로 만든 것이다. 강아지 똥이 처음에 가치 없는 존재로 무시당하다가 민들레의 거름이 되어 아름답고 가치 있는 존재로 피어난다는 내용이다. 우리 창작 동화를 그림책으로 만들어 우리 아이들이 즐겨볼 수 있게 된 것이 반갑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이 책은 꼭’
몇 페이지 안되는 짧은 글과 그림으로 된 이 책은 우리 시대 최고의 동화다. 길가에 버려진 강아지똥이 민들레를 만나 꽃을 피워 내는 이야기는 바로 감동의 우리 역사이다.
- 20000715 - 김용택(시인)
돌이네 흰둥이가 똥을 눴어요.
골목길 담 밑 구석 쪽이에요.
흰둥이는 조그만 강아지니까 강아지똥이에요.
날아가던 참새 한 마리가 보더니
강아지똥 곁에 내려앉아 콕콕 쪼면서
“똥! 똥! 에그, 더러워…….” 하면서 날아가 버렸어요.
“뭐야! 내가 똥이라고? 더럽다고?”
강아지똥은 화도 나고 서러워서 눈물이 나왔어요.
(본문 3~5쪽)

(총20개의 리뷰가 등록되었습니다.)

무언가에 대한 존재가치는 그 누가 함부로 규정지을 수 없는 것이다.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은희 2009-08-31

난 이 책 보고 가슴이 찡~해서 울 뻔했다... 겨우 참기는 했지만 맺히는 눈물은 어쩔 수가 없더라... 같이 보던 남편도 "이런 슬픈 거 애들 보여줘도 돼?"라고 묻는다. 하지만 슬픔보다는 찡~한 감동이 더 크기에 이 책에 큰 의미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돌이네집 흰둥이가 돌담 옆에 살짝 흘린 강아지똥... 그 강아지똥이 이 책의 주인공이다. 강아지똥에게 참새가 문득 와서 말한다 "똥 똥 에그 더러워~"... 생각 없이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고... 슬퍼하는 강아지똥이 너무나도 안쓰럽...

삶의 가치를 느끼게 하는 책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강은옥 2009-07-27

어느 권장도서나 빠지지 않는 목록이라 한번쯤 제목은 들어보셨을 거에요. 생각해보세요. 어렸을 적 내가 읽었던 책 중에 내 아이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 있는지를.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러나, ‘강아지똥’이라면 세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을 책이고 자녀와 또 손주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골목 담장 밑에 강아지가 똥을 눕니다. 그 옆에는 고추밭에 있다 여기까지 오게 된 흙덩어리가 있는데, 흙은 강아지똥에게 “너는 더러운 똥”이라고 말해줍니다. 그 말에 강...

강아지똥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민지 2005-02-08

강아지똥아 안녕? 강아지똥아, 너만 슬픈 게 아니야. 나도 슬픈 적이 있었어. 넌 이제 아름다워졌겠네? 미운 오리 새끼도 슬펐다가 아름다워졌어. 너는 아마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똥일거야.

강아지똥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정진 2003-07-08

강아지똥의 희생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슬프지만 나중에 다시 예쁜 꽃으로 태어나는 기쁨을 알게 해주는 작은 인생을 엿볼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노력과 희생이 있은후의 성취감을 우리 시원이, 준원이도 느낄 수 있도록 책을 많이 읽어 주어야 되겠습니다...

가장 낮은 것으로부터 감동을 끌어낸 강아지똥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고은경 2003-05-14

똥이라면 우선 더럽고, 입에 담기가 천하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이처럼 철저하게 그 모양새며, 특유의 냄새 등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철저하게 외면당하는 존재임에는 틀림없다. 그런데 그 똥 중에서도 강아지똥이라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문학 작품에 더러움의 대명사인 똥을 당당히 주인공으로 등장했다는 자체가 독특하고, 신선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우리는 때론 나 자신이 한없이 밑으로 추락하여 세상으로부터 내던져있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정말인지 아무짝에도 나는 쓸모가 없는 인...

강아지똥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희경 2003-04-18

오래 전에 읽었던 책입니다. 이제서야 정리하게 되는군요. 글도 그림도 정말 아름다운 책입니다. 보잘것없이 초라하기만 한, 그리고 더러운 똥이라고 놀린 받는 작은 강아지똥, 소달구지에서 떨어진 흙덩이에게 놀림을 받아 토라졌다간 이내, 여름철 고추모종을 살려내지 못했다고 자책하며 괴로워하는 흙덩이와 친구가 됩니다. 흙덩이는 주인이 지나가다 데리고 가고 혼자만 남게 된 강아지똥은 긴 시간을 맞죠. 그러다 어느 봄 조그많고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꽃을 만나, 자기의 존재가 결코 쓸모없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주는 책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2002-10-03

아이들에게 큰 희망을 주는 것이 참 좋았다.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제선맘 2002-09-03

내용은 정말 감동적인데, 3, 4살의 아이들이 보기에는 그림이 안 이쁜 점이 좀 있습니다. 아직 내용을 다 이해하지 못하는 우리 아이는 그림이 별로 안 이뻐서인지 다른 책에 비해 흥미가 좀 덜한 것 같습니다.

권정생 선생님께 전 민정임!김민정 이사 갔던 나! 선생님 정 선생님이 무척 버거 싶어여!!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민정 2002-07-18

선생님 저 이사 왔어여 저 선생님이 남남 버거 싶어여. 저 선생님한테 갈꺼에여. 벌써 방학 햇 건 든 여!. 저 선생님이 저 한테 준다구 했던 선물 가면 꼭꼭 !!!!!! 주시어야 해유!! 선생님 미술 선생님은 건강하세요? 아참 마해성 반 선생님은요! 저 선생님이 글 쓰신 강아지떵 버거 이 편지를 쓰는 거 에여 선생님 저 선생님 않 잊을 께여! 아참!!!!!!!!!!!!!!!!!!!!!!!!! 아이들은녀 잘 있어여! 세진이는여 아참 배정호랑 전민기 유승사 원경이 희진이는여 지연이더 선새님 저 아이...

강아지똥 그림도 글도 백쩜!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박경혜 2002-04-19

동화책이네.. 똥이야기야.. 쿠쿠! 오마야!~ 똥이네 근데 귀엽다. 정말 마음 비우고 읽다가 강아지똥이 민들래를 껴안은 장면에서 머리가 확~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오랫만에 가슴을 짜릿하게 만드는.. 어른 아이 모두의 감동을 책임지는.. 좋은 책!

책을읽은후의 저의 소감입니다 ^-^ 점수 많이 주세요 ~♡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장재우 2002-04-17

♣읽은계기:학교에서도 읽고 집에서 동생의 추천으로.. ♣이 책의 내용 골목길 담 밑에 버려진 강아지똥을 닭과 병아리와 참새들이 피해가고.. 비가 내리는 어느날 쓸쓸히 자신이 지저분한 존재라며 울고있었다.. 그런데 앞에서 거름이 되어 달라는 민들레 싹의 이야기를 들은 강아지똥은 처음으로 자신을 기쁜마음으로 반겨주었다는 고마움에 민들레 뿌리로 스며들어가 한 송이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난다는아름다운 이야기이다. ♣책을 읽은후 나의 소감 이 책은 아주짧고 단순한 소재인데도 아주 깊은 감동을준다....

강아지똥이 너무 불쌍하다..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자작서 2002-03-27

강아지똥이 너무 불쌍하다..

너무 아름 다운 얘기다. 강아지똥이 식물에게 좋은 것을 준다는 것을알았다.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사름 2002-01-12

저는 컴퓨터에서 맛보기 동화를 보면서 이렇게 좋은 동화는 없었어요. 그러니 맛보기만 보지 말고 전체 이야기를 다 볼 수 있는 플래시로 해주세요. 작가님, 앞으로 더 좋은 동화를 만들어 주세요.

수정할것은 없고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민경억 2001-12-30

난 책을 사면 돈이 아깞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니 돈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었다. 더이상 쓸 내용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강아지똥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차준혁 2001-09-27

이책은 내가 준혁이 책을 사기 위해 책방에 갔다가 내용을 다 보고 난뒤 산책이었는데, 알고보니 꽤 잘 팔리는 베스트 셀러였다 내용은 참 좋은것 같았으나 아이의 반응이 크게 오지는 않았던 책이었으나 아마도 좀더 큰뒤에 이 책을 기억하고 또 좋아하리라 믿는다 그런종류의 책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교과서 같은 느낌이 든다.크게 꾸밈이나 치장도 없고... 한권쯤은 집에 두면서 두고두고 볼 책이다

아주 글과그림이 잘 어울려요,,^^ 그림 이미지도 좋고요..^*^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 영원 2001-04-30

일상생활에서..흔히 볼수 있고,,분신에..표현일수 있는... 소제와 주제 인데요,,^^ 제목을..이랬으면 어떨까요?^^(강아지 응아!(똥))^^ 전 예비 동화 작가의 꿈을 가지고 사는 작은 시골청년 입니다. 전북 부안에 거주하는 사람 입니다..^^ 30의 나이에 어머니와 단 둘이서 농사도 짓고..나름대로,,그림도 그리고,,요즘은 회사도 다니지요...~.~ 시골 전문대에서 디자인을 조금 눈여겨 보았지요.. 졸업 한지는 3~4년 되었어요... 기회만 된다면...

강아지똥을 읽고..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누굴까염? 2001-04-12

이름만 봐서는 전혀 감동있는 책이라는 걸 모를 것이다. 아무도 이책이 감동을 느끼게 하는 책이라는 것을 모를 것처럼 참 낯설은 책의 제목이다. 하지만 이 강아지똥이 해야 할일을 아주 잘 나타내었다.. 길 구석 민들레의 거름이 되는 강아지똥... 자신이 더럽다고 화가 나서 엉엉 울기까지 한 그 강아지똥의 순수함이 나의 글짓기 선생님이 추천해 주셔서 그런지는 몰라도 참 보기 조은 책이라는 느낌이 든다...☆ *^^*

너무 잘 만들어 졌군요...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황 준식 2001-03-22

하하^^;; 저두 똥이라... 하면 드러운것만으로 생각만 했었는데 그게 아니였구여^^;; 이글은 감동적이고 좋은 글인것같아요.

강아지똥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정상규 2001-02-01

책을 읽을때도 그랬는데 여기에서 움직이는 책을 보니까 더 슬퍼요. 강아지똥이 너무 불쌍해요.

아이들 마음 속에 피어날 ‘강아지똥’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명희 2001-01-11

“으으, 냄새 나.” 코를 막으면서도 아이들은 책을 펼칩니다. “우웩, 우웩…….” 책을 읽는 중에도 연방 귀여운 토악질이 이어집니다. 동화작가 권정생 선생님이 쓰신『강아지똥』을 읽을 때면 교실은 어김없이 떠들썩합니다. 할 말도 많습니다. “아후! 드∼러워.” “어떻게 똥이 책에 나와요?” 하지만 시끌벅쩍 소란하던 아이들은 참새와 흙덩이에게 놀림받는 강아지똥의 모습을 보면서 금세 시무룩해집니다. “참새가 나빴다.” 자신이 놀림 받았던 경험을 생각하나 봅니다. 그때 강아지똥의 마음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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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막나라에서 온 삽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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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네 집 꽃밭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황소 아저씨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