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DERWISE 6

침대 밑에는 뭐가 있을까?

믹 매닝, 브리타 그란스트룀 지음 | 그린북
침대 밑에는 뭐가 있을까?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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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0년 09월 09일 | 페이지 : 31쪽 | 크기 : 28.8 x 21.5cm
ISBN_10 : 89-86455-62-5 | KDC : 407, 450
원제
What's under the bed!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661 | 독자 서평(0)
수상&선정
1997년 TES상 수상
열린어린이 2004 겨울 방학 권장 도서
귀여운 잠옷 파티
행복한 잠자리 습관을 길러요
고마워요 잘 자요
한번 시작된 아이들의 질문. 끝간 데 없이 이어집니다. 세상에 대해 아직 잘 몰라서 자꾸만 생기는 의문들. 궁금함을 풀면서 아이들은 세상을 향해 한발을 내딛고 세상을 사는 한 사람으로서의 자신도 확인하곤 합니다.『침대 밑에는 뭐가 있을까?』는 그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답답함을 시원하게 풀어 줍니다. 나아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속속들이 탐구하는 기쁨까지 선물해 줍니다.

침대 밑에는 뭐가 있을까. 침대 밑, 마루에서 시작하여 지구의 중심에 이르기까지 직접 찾아가 눈으로 보고 익힙니다. 호기심으로 탐험을 시작한 누나와 동생을 따라 아이들은 지구 구석구석을 여행하기 시작합니다. 신비한 땅 속 세계를 실제로 견학하는 것 같은 그림. 머리 속에 막막하고 어렴풋하던 지구 속의 모습을 그림으로 분명하게 확인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떠나는 지구 속 탐구는 즐거움이 함께 합니다. 아이들이 찾아가는 곳은 어디이고 그 밑에는 무엇이 있는가. 큰 글자로 쓰여진 글은 그 궁금함에 답합니다. 그리고 그 곁의 작은 글자는 그 장소와 관련한 자세한 과학 지식을 알려 줍니다.

또, 한 단계 한 단계 더 깊이 땅 속으로 들어갈 때마다 침대 밑에서부터 찾아갔던 장소들의 이름이 하나씩 덧붙여집니다. 마루, 파이프와 전선, 흙과 뿌리, 개미집, 점토, 터널, 공룡화석, 원시인의 동굴, 석탄 광산, 금속과 광석, 마그마, 지구의 중심. 점점 더 길어지는 장소들의 이름은 어느새 아이들의 놀이가 됩니다. 배운 것을 기억하며 자신감을 얻는 아이들의 눈동자가 빛납니다.

배움은 즐거워야 얻는 것이 많습니다. 꼼꼼하게 그린 그림, 어려운 지구 과학을 부담없이 받아들이게 하는 과학의 첫 걸음. 탐험을 마치고 잠든 아이들의 머리맡. 개미와 공룡, 화산 그림이 즐거웠던 지구 탐구를 추억하듯 걸려 있습니다.

끝없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아이들의 호기심. 세상은 넓고 신기하기만 한데 답을 모르는 아이들의 마음은 답답합니다. WONDERWISE 시리즈는 아이들의 끊임없는 의문에 친절하게 대답해 줄 친구입니다. 아이들이 흥미로워 하는 사람의 몸이나 시간 물 등 기초적인 중요 주제를 놓고 단계적인 접근법으로 의문을 차근차근 풀어 줍니다.

『침대 밑에는 뭐가 있을까?』 신기한 지하 세계를 파고 들어가 탐구해 보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땅위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땅 속의 세상은 궁금함과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하지만 가 볼 수도 눈으로 확인하기도 힘든 곳이지요.『침대 밑에는 뭐가 있을까?』는 그림으로 땅 속 여행을 떠날 수 있어 흥미진진합니다.

매일 생활하는 침대 밑에서부터 출발하여 화석층과 마그마를 지나 지구 핵까지 책을 읽으며 탐험해 가는 과정 중에 아이들은 지구 내부 구조에 대한 많은 지식을 스르륵 알아 가게 될 것입니다. 한 단계 한 단계 지구 중심까지 다가 가는 동안, 찾았던 지구 밑 세계를 가리키는 낱말을 하나씩 덧붙여 가는 형식을 취하여 아이들이 놀이처럼 재미있게 탐구해 가도록 이끌고 있는 점도 눈여겨 보아야 할 이 책의 장점입니다. 책의 끝에 지구의 단면도 형식을 빌어 탐구한 내용을 재확인시키는 그림을 그려 놓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친절한 배려를 한 책입니다.
믹 매닝(Mick Manning)
영국 하워스와 웨스트요크셔에서 자랐습니다. 런던에 있는 로얄 칼리지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글래스고미술대학 일러스트레이션과 교수이자 런던 왕립예술대학의 초빙 교수로 있으며 많은 어린이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특히 브리타 그랜스트룀을 만난 이후 뛰어난 팀웍을 발휘하여『온 세상이 아기들로 꽉 찼어요(The World is Full of Babies - 1996년 Smarties상 수상작)』『침대 밑엔 뭐가 있나요?(What's Under the Bed - 1997년 TES상 수상작)』『어린이 이집트인 이야기』등의 작품을 냈습니다.
브리타 그랜스트룀(Brita Granström)
스웨덴의 한 농장에서 자랐습니다. 스웨덴 국립디자인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믹 매닝과 팀웍을 발휘하여『온 세상이 아기들로 꽉 찼어요(The World is Full of Babies - 1996년 Smarties상 수상작)』『침대 밑엔 뭐가 있나요?(What's Under the Bed - 1997년 TES상 수상작)』『어린이 이집트인 이야기』등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눈, 코, 손가락, 발가락』으로 미국의 오펜하임 포트폴리오 금상을,『송아지가 으악이라고 하나요?』로 플래티넘 상을 받았습니다.
전 세계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된 책!
어린이들의 슬기와 지혜가 놀라울 만큼 자라는 책!
바로 그 책!

WONDERWISE 시리즈
한 걸음, 한 걸음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이끌어 내는 단계적인 접근법!
시간, 물, 우리 몸 등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지식이 토실토실 영글어 갑니다!
어디 그뿐인가요? 흔히 알고 있는 사실과 그렇지 않은 것!
서로서로 비교해 가며 스스로 질문하다 보면 어느새 생각의 키가 쑥쑥 자라 있을 거예요!
침대와, 마루와, 전선과 파이프와, 쥐 둥지와, 흙과 뿌리와, 개미집 밑에는 또 뭐가 있을까요?
오래 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뼈나 화살촉이 숨겨져 있는 점토가 있어요.
점토- 부드럽고 물기가 있는 끈적끈적한 흙이에요. 점토를 가마에 넣고 열을 가하면 딱딱하게 굳어져요. 땅 속에서 점토를 파내, 접시나 컵 같은 생활에 필요한 자기를 만들죠.

침대와, 마루와, 전선과 파이프와, 쥐 둥지와, 흙과 뿌리와, 개미집과, 점토 밑에는 또 뭐가 있을까요? 지하철이 쌩쌩 달리고 있는 어둡고 시끄러운 지하 터널이 있어요. 큰 도시에는 대부분 땅 속을 달리는 지하철이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지하철을 이용하죠.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서 편리하게 지하철을 타러 갈 수 있어요.

침대와, 마루와, 전선과 파이프와, 쥐 둥지와, 흙과 뿌리와, 개미집과, 점토와, 시끄러운 터널 밑에는 또 뭐가 있을까요? 바위층 사이에 공룡이 화석이 되어 남아 있어요. 공룡이 죽어서 수백만 년이 지나면 화석이 되요. 선사시대의 동물이나 식물이 바위 속에 남아 있는 것이 화석이에요. 자갈과 모래가 층층이 쌓여 굳어져서 딱딱한 돌이 된 거죠. 돌이나 자갈을 자세히 살펴보면 화석을 발견할 수도 있어요.
(본문 10∼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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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마다 시간이 달라요
믹 매닝·브리타 그란스트룀 글·그림, 여선미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