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 도깨비 달달이와 콤콤이

박희준 옮김 | 현암사
충치 도깨비 달달이와 콤콤이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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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1994년 11월 15일 | 페이지 : 43쪽 | 크기 : 18.1 x 23.1cm
ISBN_10 : 89-323-0566-8 | KDC : 853
원제
Neues aus der Milchzahnstrasse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408 | 독자 서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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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닦기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깨닫게 하는 그림동화입니다. 귀찮아서 하기 싫은 이닦기를 자신의 건강을 위해 꼭 해야 하는 일로 여기게 합니다. 이를 왜 닦아야 하는지 초콜릿 같은 달콤한 것들이 아이들의 소중한 이를 해치는 과정이 자세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이 속에 굴을 파고 살고 있는 달달이와 콤콤이 두 친구는 달콤한 음식을 자기의 집안 창고에 쌓으며 충치 마을을 만들어 갑니다. 사무실과 수영장까지 있는 멋진 곳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칫솔을 타고 온 경찰관들과 치과의 집게가 나타나서 두 친구를 괴롭힙니다. 두 도깨비는 이제 어떻게 될까요?
박희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대학 일반언어학과, 치의학과를 다녔습니다.
그림에서처럼 달달이와 콤콤이는 젖니 마을의 101호와 102호에 살고 있습니다. 바로 오른쪽에 송곳니가 보입니다. 달달이는 얼마 전에 새로 솟아오른 젖니 하나를 두들겨 봅니다. 그 이는 좀 깊게 박혀 있었어요. 그 때 어디선가 갑자기 센 바람이 불어 왔습니다. 달달이는 잔뜩 긴장했습니다.

이것은 음식물이 새로 입 안으로 들어온다는 신호입니다. 달달이는 재빨리 제 집으로 뛰어들어갔습니다. 달달이와 콤콤이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숨을 죽이고 기다렸어요. 그 때 두 친구는 혀 밑에서 녹은 커다란 초콜릿 덩어리가 침과 휩쓸려 흘러 들어오는 것을 지켜 보았습니다.

그 곳은 바로 콤콤이의 집 앞이었어요. 둘은 용감하게 그 쪽으로 가서 초콜릿을 밀고 끌고 당겨서 집 안으로 들여 놓은 다음 좀 더 힘을 내어 새로 지은 음식 창고에까지 옮겨 놓았습니다. 창고는 반이나 꽉 찼습니다. 두 친구는 커다란 초콜릿 조각을 떼어 먹으며 오늘 훌륭한 수확을 거둔 것을 기뻐했답니다.
(본문 14∼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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