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치와 사자

마레크 베로니카 글·그림, 이선아 옮김 | 비룡소
라치와 사자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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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1년 02월 26일 | 페이지 : 44쪽 | 크기 : 22.6 x 15.6cm
ISBN_10 : 89-491-8072-3 | KDC : 89
원제
Laci és az oroszlán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516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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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언어 생활 공통 01월 읽기·쓰기 이야기를 듣고 느낌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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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국어 2학기 12월 7. 상상의 날개를 펴고
천진난만 어린이
사랑 가득한 선생님에 대한 기억
선생님, 기억하세요?
겁이 많은 아이들의 마음에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 주는 책입니다. 무서움이 많아 친구들에게 놀림도 받고 외톨이가 되기도 하는 아이, 그러나 용기는 좀처럼 생기질 않아 괴로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 줄 책입니다. 가는 펜으로 중요 특징을 살려 선을 그리고 그 위에 색을 입힌 그림이 아이들의 순수하고 맑은 마음을 상징하는 듯합니다. 상상 속의 사자 한 마리를 만나고 두려움을 이겨 낸 아이 라치는 아이들에게 쑥쑥 용기를 자라게 해 줄 것입니다.

라치는 헬리콥터 조종사가 되고 싶은데 겁이 너무 많아요. 개를 보고 허겁지겁 달아나고, 깜깜한 방에는 들어가지도 못해요. 친구들이 겁쟁이라고 놀리며 따돌려요. 그러던 어느 날, 겁쟁이 라치에게 빨간 사자 한 마리가 찾아 왔어요. 그리고 용기를 내도록 운동 연습도 시켜 주지요. 그래서 라치는 두려운 일이 생겨도 사자 생각을 하며 힘을 얻어요. 라치에게 용기를 길러 준 사자 한 마리를 우리도 한 번 만나고 싶네요.
마레크 베로니카(Marék Veronika)
1937년 헝가리에서 태어났습니다. 현재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야기 책과 만화를 포함하여 약 30여 권 정도의 책을 펴 냈습니다. 1961년에 헝가리에서 발표된『라치와 사자』는 그녀의 작품 중 가장 잘 알려진 책입니다. 영어, 독일어, 루마니아어, 세르비아어, 일어 등으로 번역,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선아
1967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현재 어린이 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일어 번역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사과가 떼굴떼굴』『씩씩한 마들린느』『사자왕 부르부르』『동물원 친구들』『풀꽃 친구들』『느긋한 돼지와 잔소리꾼 토끼』 등 수많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라치는 사자 그림을 제일 좋아했어요. “나한테 이런 사자가 있으면, 아무것도 겁나지 않을 텐데…….” 그런데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나 보니 라치의 침대 옆에 조그마한 빨간 사자가 앉아 있지 않겠어요!

라치는 깔깔 웃음을 터뜨렸어요. “에계, 무슨 사자가 이렇게 작아? 힘이 하나도 없어 보여. 아무 쓸모도 없겠어.” 사자는 벌컥 화를 냈어요. “야, 나 좀 봐!” 사자는 이렇게 말하더니, 한 손으로 의자를 번쩍 들어올렸어요.

그리고 라치한테 홱 달려들더니, “이얏!” 하고 라치를 바닥에 넘어뜨렸어요. “이것 봐, 내가 얼마나 힘이 센지 이제 알겠지? 너도 나처럼 되고 싶으면, 나를 따라 해 봐.” “힘이 세지려면 운동을 해야 돼. 이렇게 말이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본문 10∼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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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펄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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