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Read Signs + Rosie's Walk (전2권)

by Pat Hutchins·Tana Hoban(Illustrator) | Scholastic Inc.
I Read Signs + Ro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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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1995년 01월 01일 | 페이지 : 0쪽
ISBN_10 : 0-590-48659-4
독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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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잠옷 파티
행복한 잠자리 습관을 길러요
고마워요 잘 자요
두 권의 책과 테이프가 함께 들어 있는 오디오 북입니다.『I Read Signs』는 거리에서 흔히 보이는 온갖 표지판들에 대하여 알아보는 책입니다. 다양한 모양을 지닌 30여 가지의 표지판들을 그림이 아닌 실제 사진들로 담아 놓았습니다. 책의 처음은 어느 가게에 있음직한 ‘문을 열었다’는 표지판으로 시작을 합니다. 신호등의 글자, 속도 제한 표지, 개 조심 표지, 주차금지 표시, 위험 표지판, 비상구 표지판, 어린이 보호 구역 표지판 등이 차례로 등장을 하고 책의 마지막에는 문을 닫았다는 표지로 끝을 맺습니다. 함께 들어 있는 원어 녹음 테이프는 어린이의 목소리로 반복하여 들려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영어로 표지판의 이름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줄 것입니다.

『Rosie's Walk』는 단 하나의 문장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농장에 사는 로지라는 암탉이 산책을 다녀오는 내용이지요. 로지는 마당을 가로질러 연못을 돌아 건초더미 너머로, 방앗간도 지나고 담장을 가로질러 벌집 밑을 걸어서 저녁을 먹으러 집에 돌아옵니다. 그런데 이 책이 30여 년 넘도록 사랑 받는 이유는 단순하면서도 익살스러운 그림이 본문의 설명을 대신하기 때문입니다. 원어로 녹음된 테이프는 닭의 울음소리, 벌이 날아가는 소리 등이 흥겨운 음악과 함께 흘러나옵니다.

서두르지도 게으르지도 않게 걷는 로지의 뒤를 따르는 것은 바로 단숨에 암탉을 잡아먹고 싶어하는 여우지요. 로지는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이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고 아주 당당하고 약간은 거만한 표정으로 산책을 합니다. 가엾은 여우는 암탉을 잡을 만하면 쇠스랑에 부딪치고, 연못이나 건초더미에 빠지고, 밀가루를 뒤집어쓰더니 급기야 벌집을 건드려 벌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맙니다. 아이들은 로지처럼 당당하게 책장을 넘기며 우스꽝스러운 여우의 모습을 보며 웃음을 터뜨리곤 합니다.
팻 허친즈(Pat Hutchins)
1942년 영국의 요크셔 지방에서 태어나 넉넉하고 화목한 대가족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화가가 되는 게 꿈이었다고 합니다. 런던의 한 광고 대행사에서 일하다가, 거기서 남편 로렌스를 만나 결혼한 후 남편을 따라 뉴욕으로 이주했습니다. 뉴욕에서 첫 작품『로지의 산책』(1968)을 발표하면서 그림책 작가로서 활동을 시작했고, 1975년에『바람이 불었어』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점점 크게 점점 작게』『엄마, 놀다 올게요!』『자꾸자꾸 초인종이 울리네』등 많은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The Fox is after Rosie, but Rosie doesn't know it. Unwittingly, she leads him into one disaster after other, each funnier than the last. To enjoy Rosie's walk as much as Rosie, does, just look inside!- (『Rosie's Walk』)
Rosie the hen went for a walk
cross the yard
around the pond
over the haystack
past the mill
through the fence
under the behives
and got back in time for dinner.
(『Rosie's Walk』중 본문 3쪽∼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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