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꼭 가봐야 할 박물관 1

정인수 지음 | 문예마당주니어
어린이들이 꼭 가봐야 할 박물관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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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1년 12월 15일 | 페이지 : 207쪽 | 크기 : 17.3 x 25.1cm
ISBN_10 : 89-8299-114-X | KDC : 307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418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학년 사회 1학기 05월 2. 고장의 자랑 3. 고장의 행사
3학년 사회 1학기 06월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2. 지혜를 담아 온 생활 도구
3학년 사회 2학기 10월 2. 이동과 의사소통 2. 이동과 의사소통 수단의 발달
3학년 사회 1학기 공통
4학년 사회 1학기 공통
도서정보
이 도서는 품절 입니다.
당당한 어린이를 그렸네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시
보리 나가신다
공부는 교실에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실 밖에 무궁무진하고 살아 숨쉬는 교과서들이 있습니다. 박물관은 그 생생한 교과서 중의 하나입니다. 견학하러 박물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제대로 유물을 관람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료가 충분하지 않은 현실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웠던 마음을 기억하며 어린이들의 보다 알찬 현장 학습을 위해 엮은 책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효자동 사랑방, 경찰박물관, 체신기념관, 서울교육사료관, 궁중유물전시관, 농업박물관, 조흥 금융박물관 등 6곳의 박물관과 그곳에 전시된 유물들을 자세하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원색으로 찍은 사진과 많은 유물에 대한 상세하고 쉬운 설명, 어려운 말에 대한 풀이 등 어린이들의 박물관 학습을 돕는 친절한 도우미입니다. 유물에 대한 책을 미리 읽어서 예습을 하고 견학을 하면 더 많은 것이 보인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정인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레일로드」 잡지 편집장을 하면서 우리나라 방방곡곡 아름다움에 매료되었습니다. 현재 전남 곡성의 미성 짚풀 공예 문화원에서 사무국장으로 일하며 전통문화를 강의하고 어린이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쉼표 여행』『내가 찾은 도공』『교과서 역사 여행』 등이 있습니다.
박물관은 교실에서 배울 수 없는 것들을 공부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남긴 유물을 통해서 역사와 문화는 물론 정신까지도 배울 수 있죠. 박물관은 어느 한 분야만 배우는 곳이 아니에요. 여러 가지 사물을 널리 안다는 ‘박물(博物)’의 뜻처럼 자연과 과학·민속·산업·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접하게 해 주죠. 이처럼 박물관은 아주 유익한 곳입니다. ...
- 정인수
박물관 관람도 예습이 필요해요. 박물관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조상의 슬기와 역사를 가르쳐 줍니다. 또한 호기심을 갖게 해서 상상력을 키워 주죠. 그런데 박물관에 가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이 있어요. 중요한 전시물에 대해 미리 알아두는 거예요. 이렇게 단단히 준비를 한 뒤에 박물관을 관람한다면 앞사람 뒤만 졸졸 따라 다니다가 아무 성과도 없이 돌아오는 일은 없겠죠?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여러분의 박물관 현장학습에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국립민속박물관

궁중유물전시관

효자동 사랑방

경찰박물관

체신기념관

조흥 금융박물관

서울교육사료관
활자

우리 나라가 세계 최초로 활자를 발명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책을 인쇄할 때 쓰이는 활자는 크게 나무로 만든 목활자와 금속으로 만든 금속 활자로 나눌 수 있답니다. 그 두 가지 모두 우리 조상들이 세계 최초로 발명했어요.

목활자는 신라 사람들이 처음 만들었죠. 불국사 석가탑에서 발견된『무구정광대다라니경』은 세계 최초의 목활자 인쇄물이랍니다. 704년에서 706년 사이에 찍은 불경이에요.
(본문 21쪽)

지게

여러 농기구 중 지게만큼 훌륭한 것도 드뭅니다. 지게는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우리 고유의 발명품이래요. 매우 과학적이기도 하죠. 연구에 따르면 등에 지는 것이 가장 힘이 덜 든다는군요. 그 다음이 머리에 이는 것이고, 손으로 직접 드는 것이 가장 힘들죠. 남자는 지게 지고, 여자는 항아리 이고, 우리 민족은 가장 간편한 방법으로 물건을 날랐어요.

지게는 곡식이나 나뭇단을 운반할 때 씁니다. 또 물을 나르는 물지게도 따로 있고요, 거름을 나르는 것도 있죠. 거름 지게에는 바소쿠리를 붙여서 사용하는데, 함께 바지게라고도 해요.
(본문 1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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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가기 전에
박물관에 갔어!

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기차 ㄱㄴㄷ
박은영 글·그림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어린이들이 꼭 가봐야 할 박물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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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 신고 도롱이 입고 동네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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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뚜기는 왜 어물전 망신을 시켰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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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떠나는 그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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