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More More, Said the Baby

by Vera B. Williams(Illustrator) | Harper Festival
More More More, Said the Baby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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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1990년 09월 01일 | 페이지 : 30쪽 | 크기 : 13.5 x 15.7cm
ISBN_10 : 89-7260-439-9 | KDC : 74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652 | 독자 서평(1)
수상&선정
1991 Caldecott Honor
사랑과 위로
맘을 어루만지는 시적인 글과 그림
너는 사랑이야!
색을 입힌 글자와 독특한 그림으로 사랑스런 아가에게 한없는 애정을 표현하는 아름다운 이야기와 모습을 담았습니다. Vera B. Williams에게『엄마의 의자』에 이어 두번째로 1991년에 칼데콧 영예상을 안겨 준 작품입니다. Little guy, Little pumpkin, Little bird의 세 가지 이야기 속에 아가를 향한 부모님과 할머니의 어찌할 바 모르는 사랑을 펼쳐 보입니다.

세 가지 이야기의 그림은 묘한 맛을 주고 있습니다. 백인 아빠와 아기, 백인 할머니와 흑인 손녀 그리고 아시아인인 듯한 엄마와 아기의 모습을 각각 그려 넣음으로써 인종은 달라도 가슴 속에 품은 사랑은 누구에게나 같은 것임을 보여 주려는 듯합니다. 책을 읽고 난 후, 같은 동작으로 아이와 함께 하며 깊은 사랑을 표현하는, 따스함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입니다. 함께 들어 있는 테이프로는 리듬감 넘치는 배경 음악에 음향 효과를 살려 본문의 내용을 들을 수 있고 챈트, 재즈풍의 노래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쿵쾅 쿵쾅 소리를 내며 달아나는 아이를 번쩍 들어올려 손그네를 태워 주고 품에 꼭 안은 채 아이의 배꼽에 입맞춤을 하는 아빠와 행복한 아이의 모습이 있습니다.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며 ‘더 해줘요, 더 해줘요’하고 아빠에게 매달릴 귀여운 아이의 목소리를 상상해 보게 됩니다. 손녀를 들어올려 코를 맞대고 넉넉한 품에 안으며 발가락을 깨물어 주시는 할머니와 그 곁에서 마냥 즐거워하는 아이의 모습이 있습니다. 지치도록 장난을 쳤기 때문일까요? 소파에 아무렇게나 쓰러져 잠들어 있는 아이를 안아 앞 뒤로 흔들어주며 가슴에 끌어안고 고운 아이의 두 눈에 입맞춤을 하는 엄마와 여전히 잠에 빠져 있는 아가의 행복한 모습에서 끝을 알 수 없는 깊은 사랑을 마음 속에 남겨 줍니다.
베라 B. 윌리엄스(Vera B. Williams)
192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습니다. 가족, 이웃, 친구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물질적인 가치보다는 여럿이 함께 사는 즐거움과 사람들 간의 따스한 정을 많이 다루었습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진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은 마치 어린이가 그린 것처럼 매우 단순한 것이 특징입니다.『엄마의 의자』『또, 또, 또 해주세요』로 칼데콧 영예 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체리와 체리 씨』『내게 아주 특별한 선물』『우리들의 흥겨운 밴드』등이 있습니다.
“Throughout my childhood I was encouraged to make pictures, tell stories, act, and dance--all of this at a heaven in our New York City neighborhood called the Bronx House. "Saturdays I painted with a...
- Vera B. Williams
“Just look at you with your perfect belly button
right in the middle
right in the middle
right in the middle of your fat little belly.”

Then Little Guy’s daddy
brings that baby right up close.

and gives that little guy’s belly
a kiss right in the middle of the belly button.

“More,”laughs Little Guy.
“More. More. More.”
(본문 8~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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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우리 몸의 구멍
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갯벌이 좋아요
유애로 글·그림

엄마의 의자
베라 B. 윌리암스 그림·글, 최순희 옮김
또, 또, 또 해주세요
베라 B. 윌리엄스 글·그림, 노경실 옮김
체리와 체리 씨
베라 B. 윌리엄스 글·그림, 최순희 옮김

Goodnight Moon
by Margaret Wise Brown, Clement Hurd (Illustrator)
Jamberry
by Bruce Degen
Leo the Late Bloomer
by Robert Kraus, Jose Aruego(Illustr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