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공룡 시리즈

아기 공룡의 뒤죽박죽 하루

데브 필키 글,그림, 임정재 옮김 | 사파리
아기 공룡의 뒤죽박죽 하루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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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2년 02월 04일 | 페이지 : 52쪽 | 크기 : 17.2 x 21.2cm
ISBN_10 : 89-5585-012-3 | KDC : 843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7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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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이 도서는 품절 입니다.
뒤죽박죽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 아기 공룡의 하루를 살펴 볼까요? 아침에 일어나 잠을 완전히 깨지 못한 채로 아기 공룡은 신문으로 프라이를 하고 계란을 읽어요. 찻주전자에 버터를 바르고 컵에 토스트를 넣고 마시네요. 문을 연다는 것이 그만 옷장 문을 열고는 아직도 깜깜한 밤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잠을 자 버려요. 또, 마당이 더러워 비로 열심히 쓸었는데 흙으로 된 마당을 마구 쓸어내어 구덩이가 생겨버렸어요. 배가 고파 찬장을 열어 보니 먹을 것이 하나도 없었어요. 장을 보러 갔지요. 장보는 일은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까요? 아기 공룡의 우스꽝스런 하루를 들여다 보세요. 웃음이 절로 터져 나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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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 필키(Dev Pilkey)
오하이오 켄트에서 동물 친구들과 함께 살며 어린이들을 위한 글과 그림을 그리고,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스런 파란색 아기 공룡을 주인공으로 한 ‘아기 공룡 시리즈’는 그의 대표작으로 오랫동안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 온 그림책입니다. 그 외에도 대표작으로는 코믹한 캐릭터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Captain Underpants’ 시리즈와 ‘The Moonglow Roll-O-Rama’ ‘The Paperboy’ ‘When Cat's Dream’ 등이 있습니다.『빰빠라밤! 빤스맨』『입 냄새 나는 개』등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임정재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인하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도서출판 말과 뜻에서 출판 기획 및 편집일을 하였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라스베가스를 떠나며』『별을 쫓아가는 길』등의 책과 각종 문화 인류 경제서를 번역하였으며,『도둑이 들어있는 상자』『유리개』『개구쟁이 해리』『마법의 숲-숲이 들려주는 신비한 나무들의 이야기』『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꾀쟁이 이야기』등의 작품을 번역하였습니다.
1. 이상한 아침
2. 집 청소
3. 마당 청소
4. 장보기
5. 잘 자, 아기 공룡!
아기 공룡은 장보기를 무척 좋아했고, 필요한 물건도 똑똑하게 잘 골랐어요.
아기 공룡은 치즈는 우유 진열대에서, 도넛은 빵 진열대에서, 케첩은 양념 진열대에서,
돼지고기는 고기 진열대에서 샀어요. 또, 사탕은 과자 진열대에서 샀어요.

하지만 오늘은 한꺼번에 너무 많이 샀나봐요.
아기 공룡은 짐이 너무 많아서 차에 모두 실을 수 없었어요.
“맞아! 여기서 조금 먹어 버리면 나머지는 차에 몽땅 넣을 수 있을 거야!”

아기 공룡은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음식을 먹기 시작했어요.
제일 먼저 치즈를 한입에 꿀꺽 삼킨 다음, 도넛을 입에 넣었어요.
그리고 돼지고기도 먹었어요. 아기 공룡은 정신없이 먹고 또 먹었어요.
얼마 후, 아기 공룡은 음식을 모두 먹어버렸어요.
“끄~윽!”

하지만 이번에는 아기 공룡의 배가 너무 커져서 차에 탈 수가 없었어요.
(본문 32~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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