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키 인성교육 (전 3권)

알리키 글·그림, 정선심 옮김 | 미래아이
알리키 인성교육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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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2년 09월 10일 | 페이지 : 0쪽 | 크기 : 23 x 28.4cm
ISBN_10 : 89-8394-196-0 | KDC : 19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327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5~6세, 사회 생활 공통 공통 집단 생활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해요
1학년 바른 생활 1학기 04월 1. 즐거운 학교생활
1학년 바른 생활 1학기 06월 5. 사이좋은 친구
2학년 바른 생활 2학기 10월 2. 바른말 고운 말
2학년 바른 생활 1학기 05월 4. 사이좋은 이웃
2학년 바른 생활 1학기 06월 6. 함께 지켜요
수상&선정
열린어린이 2002 겨울 방학 권장 도서
엄마와 아기의 운명적 만남
세상 모든 아이와 엄마를 위한 그림책
엄마는 알까?
아이들에겐 지식보다 감성교육이 앞서야 합니다. ‘알리키 인성 교육 ’ 시리즈는 그림책으로 접근한 최초의 인성 교육책입니다.『감정』『예의』『대화』3권으로 이루어진 알리키 인성 교육은 아이들로 하여금 감정 조절 능력을 키워 사회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살아가는 힘을 심어줍니다. 아이들 스스로 무엇이 옳고 그릇된 것인지 취사선택할 수 있도록 아주 간단하면서도 진지하게 엮어져 있습니다. 만화형식의 익살 가득한 이야기와 사랑스러운 터치의 일러스트까지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여러 가지 감정이 있습니다. 감정은 남으로부터 영향을 받아서 생길 수도 있으며 남에게 영향을 주어 생기게 할 수도 있습니다. 감정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아주 밀접하기 때문에 때로 알아차리지 못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스스로의 감정 표현이 잘 안 될 때도 있고 서로간의 감정 교환이 서툴러질 때도 있습니다. 감정을 잘 표현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감정은 마음의 건강을 결정짓는 소중한 척도니까요.

여러 사람이 함께 살아 가려면 서로 지켜 주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존중받고 싶다면 먼저 친구를 존중해야 합니다. 서로 존중하는 것이 바로 함께 살아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이지요. 서로 존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예의를 지키는 것입니다. 예의는 외워서 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익혀야 되는 것임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감정을 주고받기 위해서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대화는 일방적인 말이 아니라 서로 주고받는 말입니다. 자신의 의견과 감정을 잘 표현하고 또한 상대방의 말에도 귀기울여서 올바른 언어 생활을 하도록 도와줍니다.
알리키 브란덴베르크(Aliki Brandenberg)
1929년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필라델피아 미술대학에서 그림을 전공한 후 상업 미술 분야에서 활동했습니다. 그 후 그림책에 관심을 갖게 되자,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그림책을 만들기도 하고 그림만을 그리기도 하면서 많은 작품을 발표하였습니다.

자서전이나 과학, 역사 분야의 교육적인 책을 많이 펴냈으며, 익살과 따스함이 가득한 글과 그림으로 전세계의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스위스 출신의 작가 프란츠 브란덴베르크와 결혼한 뒤로는 남편의 글에 자신의 그림을 조화시킨 작품을 만들게 됩니다. ‘미국 뉴욕 과학아카데미 동화작가상’‘스위스 동화작가상’ 을 받았으며, 뉴욕타임스에 ‘금주의 작가’ 로 여러 차례 소개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알리키 인성교육’ 시리즈『감정』『예의』『대화』가 있고,『셰익스피어와 글로브 극장』『나도 아프고 싶어』『안녕 아가야!』『다섯 가지 감각』『음악의 모든 것』등이 있습니다.
정선심
이화여자대학교 사회생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뉴욕 주립대 사회과 교육학 석사, 뉴욕 주립대 사회과 교육학과 철학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강사, 연세대학교 사회교육원 주임강사, 한국인성교육연구소장, NIE 인성교육연구회장입니다. 지은 책으로는『도덕발달수준과 도덕과 수업형태와의 관계』『가치교육』(공역)『논리와 가치탐구』(공저)『가치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현장교육 연구논문 어떻게 쓸 것인가』(중등용, 전3권)『다중지능을 높이는 NIE: 궁금해요』(유치원용)『다중지능을 높이는 NIE: 어디에 있나요』(유치원용) 등이 있습니다.
‘서로의 감정 보듬는 대화 방법은 무얼까’
4월 말, 학교생활에 적응했을 법한데도 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신입생들이 있다. 이른바 ‘등교거부증’이다. 막무가내로 가방을 메지 않으려는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주고 나오는 부모의 마음은 영 편치 않다. 이 때 대화는 좋은 약이다. 부모가 학교에 가야 하는 이유를 일방적으로 설명하면 어린이는 더욱 답답한 기분을 느낀다고 한다. 물건을 사줄 테니...
- 20060422 - 중앙일보/김지은(동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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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우리 몸의 구멍
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갯벌이 좋아요
유애로 글·그림

감정
알리키 글·그림, 정선심 옮김
예의
알리키 글·그림, 정선심 옮김
대화
알리키 글·그림, 정선심 옮김

공룡 할머니가 들려주는 진화 이야기
마르틴 아우어 지음, 크리스티네 조르만 그림, 엄혜숙 옮김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
이지유 글·그림, 이시우 감수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
에릭 로만 지음, 이지유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