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아동문고 28

통일 할아버지 문익환

김남일 지음 | 사계절
통일 할아버지 문익환
정가
8,800원
할인가
7,920 (10% 880원 할인)
마일리지
396 (5% 적립)
출판정보
발행일 : 2002년 10월 29일 | 페이지 : 206쪽 | 크기 : 15.3 x 22.5cm
ISBN_10 : 89-7396-918-0 | KDC : 813.8,99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21 | 독자 서평(0)
수상&선정
부산시 교육청 추천도서
역사의 진실!
강제 동원에 관해 충실하게 보여 주다
일제 강제 동원, 이름
을 기억하라!
우리 나라의 민주주의와 통일을 위해 애쓰신 문익환 선생님의 전기입니다. 일제 시대와 해방 뒤의 혼란을 거쳐 6·25전쟁의 아픔을 겪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민족의 앞날을 걱정했던 분이셨던 문익환 목사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물론, 통일 의지,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고 가족을 아끼는 마음까지 배우게 될 것입니다.
김남일
1957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네덜란드어를 공부하고, 1983년『우리 세대의 문학』에 단편「배리」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장편소설『청년일기』『국경』(전7권)을 비롯하여『일과 밥과 자유』『천하무적』『세상의 어떤 아침』을 썼으며, 장편동화『떠돌이꽃의 여행』을 펴냈습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사무국장, 계간『실천문학』의 주간으로 일했으며, 제1회 전태일문학상(보고문학 부문)을 받았습니다. 장편동화『골목이여, 안녕』, 인물 이야기『통일 할아버지 문익환』『전태일』을 썼고, 고전『전우치전』을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다시 썼습니다.
‘들판에서 평화 노둣돌 쌓은 목사님’
8월5일치 한겨레신문 1면에는 두 가지 기사만 실렸다. 현대아산 이사회 정몽헌 회장의 투신자살 사건이 거의 전체를 차지하고, 그 아래 6자 회담이 곧 베이징에서 열릴 것이라는 기사다. 한 지면에 실린 두 기사는 남북 평화의 빛과 그림자다. 이 책은 문익환 목사가 태어난 만주 명동촌이 만들어진 시점부터 시작하여 민족 해방 운동 시대와 민족 통일 운동 시대를...
- 20030811 - 한겨레/이주영(서울 삼전초등학교 교사)

1953년 7월 27일, 드디어 끝이 보이지 않던 긴 터널 같던 회담이 끝났습니다. 총 소리가 멈췄습니다.

그렇지만 문익환의 가슴에는 또다른 슬픔이 들어찼습니다. 그것은 회담이 전쟁을 완전히 끝내는 ‘종전’ 협정이 아니라 잠시 동안만 전쟁을 쉬기로 한 ‘휴전’협정으로 마무리되었기 때문입니다. 휴전은 언제든지 전쟁을 다시 할 수 있다는 뜻이니까요.

우리 나라는 결국 둘로 나누어졌습니다. 삼팔선이 없어진 대신 휴전선이 새로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그 휴전선은 삼판선보다도 더 무시무시한 장벽으로 남북 사이를 갈라놓게 되었습니다.

문익환은 나라가 하나로 통일되지 않는 한, 우리 민족은 언제든 또다시 전쟁의 비극을 맛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본문 101∼102쪽)
국내도서 > 어린이 > 5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6학년
국내도서 > 학습 도우미 > 읽기
국내도서 > 역사/인물 > 한국사

위대하다는 것!

메아리
이주홍 지음, 김동성 그림
사랑으로 세계를 치료한 의사 노먼베쑨
홍당무 글, 이정아 그림
호야와 곰곰이의 세계지도 여행
야노쉬 글·그림, 오석균 옮김

전우치전
김남일 글, 윤보원 그림
소중한 생명을 다루는 의사
김남일 글, 안희건 그림
골목이여, 안녕
김남일 지음, 김태환 그림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똥벼락
김회경 글, 조혜란 그림
어린이 미술관 (전 2권)
어멘더 렌쇼 글, 이명옥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