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세 아기 그림책 나비잠

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 (보드북)

최숙희 지음 | 보림
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 (보드북)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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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3년 03월 30일 | 페이지 : 24쪽 | 크기 : 14.9 x 19cm
ISBN_10 : 89-433-0498-6 | KDC : 81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9615 | 독자 서평(7)
교과관련
0~2세, 운동 능력 공통 공통 3~5 까꿍 놀이와 흔들기 놀이가 좋아요
0~2세, 언어 공통 공통 19~23 어휘력을 늘리고 싶어요
3~4세, 건강 생활 공통 공통 건강 즐겁게 생활해요
3~4세, 언어 생활 공통 01월 듣기 말 소리를 들어요
도서정보
이 도서는 절판 입니다.
달을 먹은 공룡
밤하늘에 달 하나가 되기까지
100개의 달과 아기
공룡
책을 펼치는 순간 어린이와 어머니는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게 됩니다. 꼭 우리 아가만큼 귀여운 동물들이 나와 꼭 우리 아가만큼 귀여운 몸짓으로 “까꿍!” 하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웃는 모습에 마음이 환해지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한 마디로 우리 아가들이 가장 즐겨하는 놀이를 가장 기발한 방법으로 책으로 엮어 내어 독자에게 즐거움을 주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획력만 뛰어난 게 아닙니다. 책 속에 나오는 동물 그림은 우리 아가들의 귀여운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단순하고 뚜렷하면서도 귀엽고 사랑스런 동물들이 두 눈을 꼬옥 가리고 “없다” 하고 능청을 떨다가 책장을 넘기는 순간 눈을 동그랗게 뜨고 두 팔을 벌린 채 “까꿍!” 하고 나타나는 모습은 사랑스런 우리 아가들의 모습을 그대로 빼박았습니다.

책에 나오는 글도 극도로 단순해서 글자를 모르는 아가들이라도 얼마든지 혼자 책을 보면서 까꿍놀이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언제까지나 아가들에게 즐거움을 줄 좋은 그림책입니다.

보드북으로 새로 펴낸『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입니다. 아기들이 즐겨 하는 까꿍놀이를, 열두 띠 동물과 함께 하게 만든 놀이 그림책입니다. 눈 가린 동물이 나와 “없다!”라고 외치고, 책장을 넘기면 “까꿍!” 하며 장난스런 얼굴로 나타납니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구성과 커다란 동물 그림, 그리고 운율이 살아 있는 언어가 아기들에게 즐거움을 주면서 동물들의 이름도 외게 해 줄 것입니다. 더욱이 그 동물들은 12간지를 상징하는 열두 동물이어서 아기들은 무의식중에 우리 전통 문화까지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 웹진『열린어린이』의 ‘그림책으로 놀이를’ 바로가기
최숙희
1964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과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열두 띠 동물 까꿍 놀이』『괜찮아』『누구 그림자일까?』『하늘 아이 땅 아이』『세상을 담은 그림 지도』 등이 있습니다. 2005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2007 스웨덴 국립도서관 초청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아기들이 즐겨하는 까꿍놀이를, 열두 띠 동물과 결합시킨 놀이 그림책입니다. 손이 없는 뱀은 어떻게 까꿍놀이를 할까? 닭도 손이 없는데? 용이 까꿍을 한다면? 말은 앉아서 까꿍을 할까 아니면 서서 할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은 책장을 넘기면서 즐거운 웃음으로 변하면서, 상상의 세계를 넓혀 줍니다.

『열두 띠 동물 까꿍 놀이』에 등장하는 동물은 이암 선생의 花鳥狗子圖 등 우리 그림의 전통 속에서 이미지를 찾아내었습니다. 손발이 없는 뱀이나 닭이 까꿍을 하는 장난스런 모습은 아기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리드미컬한 글은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까꿍 놀이는 아기들이 제일 좋아하는 놀이에요. 게다가 대상 영속성(사물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 훈련으로 아주 좋지요.

이 책의 특징
1) 단순하고 분명하게 동물을 보여준다:아기가 그림책에 관심을 보이는 6개월 무렵부터 볼 수 있도록 동물의 모습을 단순하면서도 분명하게 그렸다. 또한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어린 동물의 이미지를 살렸고, 또한 합판에 그림을 그려 입체적인 느낌을 살려냈다.

2) 의성어를 살린 짤막한 글이 언어적 즐거움을 준다:없다. 멍멍 강아지 없다. 까꿍!, 없다. 찍찍 쥐 없다. 까꿍!, 없다. 어흥 호랑이 없다. 까꿍! 등의 리듬감을 살린 단순,반복적인 어휘와 동물의 울음소리를 살린 의성어는 책을 접하는 아기에게 언어적 즐거움을 준다. 즐겁게 까꿍놀이를 하는 가운데, 동물의 형태와 이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3) 대상 연속성을 길러주는 까꿍놀이:생후 4개원 이후부터는 사물의 일부분을 가려도 전체를 생각해 내는 능력(대상 연속성)이 생긴다. 까꿍놀이는 즐거운 놀이와 함께 눈을 가린 동물을 보고, 동그랗게 눈을 뜬 모습을 상상해 내는 과정을 통해 점차 대상 연속성을 길러 준다.
‘미술 관심 커지면서 어린이 화랑 나들이 급증, 명화 소개 책도 줄이어’
그림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졌습니다. 이것을 반영하기라도 하듯 신문들도 화랑가 소식을 주마다 싣고, 아이들과 함께 화랑 나들이하는 모습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 한국전-인상파와 근대 미술전’을 본 30여만 관람객 가운데 상당수는 어린이 입장객이었다는 흥미로운 소식도 들리네요. 이런 현상은 어린이용 명화 관련 책을 찾는 수요...
- 20010526 - 중앙일보/허은순(애기똥풀의 집 운영자)

‘책 보며 엄마와 까꿍놀이 각종 동물 걸음 흉내내기’
‘도리도리 짝짜꿍’에서 시작되는 아기들의 놀이는 굉장히 중요하다. 아기들은 장난감 같은 게 없이 그냥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놀면서 몸을 발달시켜 나간다. 까꿍놀이는 가장 대표되는 놀이다. 보림에서 나온『열두띠 동물 까꿍놀이』에는 띠에 나오는 열두 동물들이 차례로 나와 까꿍놀이를 하는데, 처음엔 눈을 가리고 “없다”를 외치다 다음 장을 넘기면 두...
- 20011103 - 중앙일보/오진원(오른발 ‘왼발 사이트’ 운영자)

(총7개의 리뷰가 등록되었습니다.)

우리 아이 첫 놀이책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강은옥 2009-08-17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까꿍 놀이. 아이들과 하는 첫 게임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아이들에게 커다란 인기를 얻고 있는 놀이입니다. 그래서 어느집이나 있을 법한 까꿍놀이책. 그 중 최숙희 님의 '까꿍놀이' 플랩이나 팝 없이도 우리 집 두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 했었답니다. 눈을 가린 동물들이 "없다."를 외치고, 잠시 후 눈을 동그랗게 뜨고 두 손을 펼친 채 "까꿍" 하고 말해요. 처음엔 어찌나 까꿍하는 그 모습이 귀여운지 한참을 웃었답니다. 꼬리가 없는 뱀의 눈 가리기는 최고입니다.^^...

8개월때부터 읽어주었는데 이젠 본인이 책장을 넘기면서 뭐라구 옹알이를 하며 좋아합니다. 정말 잘 사준거 같아요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준서맘 2007-05-22

까꿍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굿맘 2005-05-08

오 베이베 울 막내가 넘 좋아하는 까꿍놀이 책

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차준혁 2003-05-28

뭐랄까? 2편 동시상영을 하는 극장에 a를 비중에 두고 갔다가 뜻하지 않게 b라는 영화 땜에 돈아 아깝지 않은 기분이랄까.. 큰 그림과 뚜렷한 글자 때문에 상당한 집중력의 효과를 보았고 또한 책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가장 많이 보인 책으로 기억된다 우리 아이는 아직도 그 내용 모두가 머리 속에 있고, 또 당시에 얼마나 보고 또 보고 해서 지금은 책이 너덜너덜하지만 그 뒤로 다른 책들에 대항 적응력이 빨라진 것 같다. (2001년 9월 26일, 지금은 절판된 옛책에 올라온 독자서평을 오픈키드 컨텐...

아기가 정말 좋아해요.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예지맘 2003-05-28

우리 아기에게 많은 책은 아니지만, 여러권 사주었는데, 시기가 너무 빠른지 아니면 아기가 책에 관심이 없었는지 읽어주면 별로 관심을 갖지 않더군요. 그래서 여지껏 샀던 책들은 그냥 장난감이 되었어요. 책을 꽂아두면 열심히 내리더니 한참 지난 뒤부터는 책을 넘기더군요. 그런데 '열두띠 까꿍놀이'는 달랐어요. 아기에게 까꿍놀이를 한참 즐기던 시기(약 8개월-좀 늦게 산 것 같아요)에 사주었는데, 울다가도 이 책을 읽어주면 깔깔대고 웃어요. 이 책의 그림이 예뻐서인지 아니면 연상이 되어서인지...

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조명현 2003-05-28

2003년 02월 09일 내 베스트 중에 빼놓을 수 없는 책이다. 특히, 슈슈뱀을 젤 좋아한다. 슈슈뱀 보구싶어서, 얼마나 읽어댔는지, 이젠 인형들에게 외워서 읽어주기도 한다. 이책을 보구선, 나의 까꿍놀이 패턴을 조금 바꿨다. 이책안의 동물들은 어찌나,익살맞게 까꿍놀이를 하던지, 따라해보면 더 재밌다. 까꿍놀이는 내가 나중에 엄마 아빠처럼 커두 절대 잊지 못할 좋은 놀이로 기억할 거 같다.

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정은주 2003-05-28

2003년 02월 21일 34개월인 우리아이에게 너무 '유치'하지 않을까 생각했었어요. 물론 엄마의 편견이었죠.이 책으로 아이들에겐 연령별로 구분하는게 의미 없다는 걸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보자마자 하루종일 들고 다니더군요. 문장도 간단해서 지금 한글을 배우는 우리아이에겐 더 유용한거 같구요.저처럼 조금 큰 아기 가지신 분들! 아직 못 읽어 주셨다면 꼭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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