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다! 우리 고전 3

홍길동전

정종목 글, 이광익 그림 | 창비
홍길동전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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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3년 04월 25일 | 페이지 : 156쪽 | 크기 : 17.3 x 22.6cm
ISBN_10 : 89-364-4903-6 | KDC : 813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2479 | 독자 서평(0)
수상&선정
부산시 교육청 추천도서
시 모양도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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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나가신다
우리의 고전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다시 썼습니다. 신분차별과 관리들의 부패를 비판하며 새로운 세계, 율도국을 건설하는 홍길동의 모습이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다른 판본에 비해 구성이 튼튼하고 풍부한 묘사와 내용을 담고 있는 김동욱 교수의 89장 필사본을 주로 인용하여 만든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고전의 맛과 의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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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목
1961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90년『실천문학』봄호에 「그리운 반딧불」등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집으로는 1991년 첫 시집『어머니의 달』과 『복숭아뼈에 대한 회상』이 있고, 1992년 보고문학『비싼 여름』으로 제4회 전태일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1993년 '우리 시' 모임 2, 3집에 참여했으며, 어린이를 위한 인물 이야기『김창숙』『꽃씨 할아버지 우장춘』등을 펴냈습니다.
이광익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재주꾼 삼총사』『백두산 천지가 생겨난 이야기』『용감한 꼬마 생쥐』『구스코 부도리의 전기』『버리데기』『쨍아』『꿈꾸는 도자기』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길동은 눈을 지그시 감고 주문을 외워 허수아비에 생명을 불어넣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허수아비들이 하나 둘, 팔과 다리를 꼼지락거리다가 벌떡 일어서는 것이 아닌가! “히야!”

멀뚱히 지켜보던 활빈당이 일제히 탄성을 질렀다. 길동이 여덟 개의 허수아비와 뒤섞여 팔뚝을 뽐내며 장난을 치는데 도대체 누가 진짜인지 감쪽같았다. “과연 우리 장군의 술법은 귀신도 당하지 못하겠소!”
(본문 7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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