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과학상자 01

그런데요, 생태계가 뭐예요?

권수진·김성화 글, 조위라 그림 | 토토북
그런데요, 생태계가 뭐예요?
정가
9,500원
할인가
8,550 (10% 950원 할인)
마일리지
428 (5% 적립)
출판정보
발행일 : 2004년 05월 01일 | 페이지 : 160쪽 | 크기 : 18.5 x 24cm
ISBN_13 : 978-89-90611-66-6 | KDC : 472.5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3467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2학년 슬기로운 생활 1학기 06월 7. 동물과 식물은 내 친구
3학년 과학 2학기 10월 2. 동물의 세계 2. 동물이 사는 곳
3학년 과학 1학기 05월 3. 동물의 한살이 2. 배추흰나비의 한살이
수상&선정
부산시 교육청 추천도서
열린어린이 2004 겨울 방학 권장 도서
민화의 쓰임과 의미
얽힌 옛이야기와 깃든 역사도 만나요
소원을 담은 그림, 민
어린이들은 물론 자연이나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생태계에 대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거예요. 전문 용어나 개념어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도 어려운 과학적 개념을 쉽게 알려 줍니다. ‘사자의 시체를 누가 꿀꺽했을까?’로 궁금증이 커지면, ‘분해자’ ‘먹이 사슬’의 개념, 생태계의 순환의 원리가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과학 지식만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과 생태계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고, 더불어 인간의 위치와 역할도 깨닫게 하는 고마운 책입니다.

깔끔하고 우아한 토끼 공주의 식사를 지켜봅니다. 나뭇잎을 뜯어 먹는 야외 식사가 끝난 후, 공주의 얼굴에 근심이 어립니다. 몰래 토끼굴에 들어가 두 번째 식사를 합니다. 어머나, 그런데 알약같이 생긴 똥을 많이 누고는 그것을 예쁜 그릇에 담아……, 윽! 우아하게 먹기 시작하네요. 풀은 소화시키기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의 초식동물들은 되새김질을 하거나, 토끼처럼 한번 소화되어 나온 똥을 다시 먹는답니다.

☞ 웹진 『열린어린이』 관련 기사 보기
☞ 웹진 『열린어린이』 관련 기사 보기
☞ 웹진 『열린어린이』 관련 기사 보기
☞ 웹진 『열린어린이』 관련 기사 보기
김성화
부산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과학을 좋아해서 아이들을 위한 과학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권수진 씨와 함께 여러 권의 과학책을 펴냈습니다. 그동안 함께 쓴 책으로는 『과학자와 놀자!』『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그런데요, 생태계가 뭐예요?』『얘들아, 정말 과학자가 되고 싶니?』『쉿! 바다의 비밀을 말해 줄게』『고양이가 맨 처음 cm를 배우던 날』『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 등이 있습니다. 2002년『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제6회 좋은어린이책상을 받았고, 함께 쓴 책들이 2000, 2001, 2002, 2004년 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2006년 문화관광부 선정도서가 됐습니다.
권수진
부산대학교 분자생물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김성화 씨와 함께 여러 권의 과학책을 펴냈습니다. 그동안 함께 쓴 책으로는『과학자와 놀자!』『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그런데요, 생태계가 뭐예요?』『얘들아, 정말 과학자가 되고 싶니?』『쉿! 바다의 비밀을 말해 줄게』『고양이가 맨 처음 cm를 배우던 날』『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 등이 있습니다. 2002년『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제6회 좋은어린이책상을 받았고, 함께 쓴 책들이 2000, 2001, 2002, 2004년 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2006년 문화관광부 선정도서가 됐습니다.
조위라
홍익대학교 서양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여러 차례 개인전과 그룹전을 열었습니다. 지금은 일산에서 그림 작업을 하고 학생들도 가르칩니다.
무엇이 사자를 꿀꺽했을까?

서로 돕는 먹이사슬

변덕쟁이 수사자의 고민
초식동물의 식사
풀이 해를 먹었어요!
지구의 밥, 태양
사자를 꿀꺽해 버린 곰팡이
똥이 어디로 갈까?
그런데요, 생태계가 뭐예요?

스스로 되살아나는 생태계 이야기

살아 있는 지구, 가이아
화산이 폭발했어요!
숲이 태어나고 자라고……
생태계를 되살리는 갯벌
큰 생테계와 작은 생태계

다르기 때문에 함께 살 수 있어요

동물과 식물의 톡톡 튀는 생존전략
사자와 호랑이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나무늘보는 왜 게으름뱅이가 되었나?
사냥은 괴로워!
잡아먹힐 수만은 없지!
천적을 속여라!
탁 트인 곳에서 살아남기
토끼 코에 불이 났어요!
코끼리 똥밭에 떨어진 씨앗
식물의 가장 큰 적은 식물이에요
알을 지켜라!
옛날 옛적, 아주 조그만 생물들이 물려 준 비밀
늑대가 필요한 이유

이제 이야기가 끝이 났어요, 하지만……
‘자연의 일부임을 행복하게 생각합시다’
이 책에 설명되어 있는 대로 생물들은 그 복잡한 생태계의 먹이그물 속에서 살아 남기 위해 제가끔 기발한 방법들을 개발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늘 새로운 걸 막기 위해 용감하게 실험도 하고, 다른 생물들과 지나친 경쟁을 피하기 위해 함께 살 수 있는 방법도 고안하며 살아가지요. 그러다 보니 누구는 풀만 먹고, 누구는 고기를 먹고, 또 누구는 이것 저것 맛있는...
- 최재천(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지구에서는 모든 것이 돌고 돌아요. 아무 것도 지구 밖으로 달아나지 않고, 지구 안으로 새로 들어오는 것도 없어요. 햇빛만 빼고요. 햇빛은 매일매일 지구에 새로운 에너지를 공급해 줍니다. 그 햇빛을 식물들이 먹고 자라고, 그 식물을 동물이 먹고, 그 동물을 또 다른 동물들이 먹고 자라고, 그 동물이 죽으면 그것을 곰팡이와 박테리아가 먹습니다. 곰팡이와 박테리아가 먹은 생물의 몸은 완전히 분해되어 물과 공기와 흙으로 돌아가지요.

먹이사슬은 끊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끝나는 곳에서 다시 시작되지요. 또다시 흙 속에서 식물이 물과 공기와 햇빛을 먹고 자라고, 그 식물을 동물이 먹고, 그 동물을 또 다른 동물이 먹고, 그 동물이 죽으면 다시 곰팡이와 박테리아가 그것을 먹어서 물과 공기와 흙으로 돌려보내고…….

이렇게 끝없이 되풀이되면서 돌고 도는, 살아있는 자연의 세계가 ‘생태계’입니다. 그러니까 식물이나 동물, 사람, 곰팡이와 박테리아처럼 살아 있는 생물뿐만이 아니라, 태양과 물과 공기와 흙과 돌멩이 같은 무생물도 생태계의 소중한 일부입니다. 생태계에는 생물도 필요하고 무생물도 필요하지요.

식물과 박테리아는 생물과 무생물의 다리를 이어줍니다. 식물은 태양에너지를 동물의 몸속으로 옮겨주고, 박테리아는 동·식물의 시체를 분해하여 다시 흙 속으로 돌려보내줍니다. 그것은 다시 햇빛과 함께 식물의 영양분이 되지요.

물과 공기와 햇빛, 흙, 식물, 동물, 곰팡이와 박테리아…… 그 중에 하나라도 잘못되면, 생태계의 수레바퀴는 멈춰버리고 만답니다. 그러니까 공기를 오염시키는 것, 숲을 파괴하는 것, 물을 오염시키는 것, 살아 있는 식물과 동물의 하나라도 멸종시키는 것은 모두 생태계를 파괴하는 잔인한 짓이에요!
(본문 44∼47쪽)
국내도서 > 어린이 > 2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3학년
국내도서 > 학습 도우미 > 참고 도서 > 학과 참고서
국내도서 > 과학 > 과학 산책
국내도서 > 과학 > 동물
국내도서 > 과학 > 곤충
국내도서 > 과학 > 자연 > 자연 일반

소중한 생명들

우리 몸의 구멍
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갯벌이 좋아요
유애로 글·그림
옛날옛날에 파리 한 마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
심스 태백 글, 그림, 김정희 옮김

과학자와 놀자!
김성화, 권수진 글, 이광익 그림
얘들아, 정말 과학자가 되고 싶니?
김성화, 권수진 공동글, 이윤하 그림
박테리아 할머니 물고기 할아버지
김성화, 권수진 글, 임선영 그림

썩었다고? 아냐 아냐!
벼릿줄 지음, 조위라 그림
그런데요, 공룡은 어디로 갔나요?
이융남·서현교 글, 조위라 그림
나비길 따라 나불나불
신응섭, 조위라 사진, 이향안

틀려도 괜찮아
마키타 신지 글, 하세가와 토모코 그림, 유문조 옮김
피터와 늑대 (CD 포함)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글, 블라디미르 바긴 글·그림, 노경실 옮김
호랑이굴로 장가들러 간 노총각
서정오 글, 김용선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