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보물창고 3

잔소리 없는 날

안네마리 노르덴 글, 정진희 그림, 배정희 옮김 | 보물창고
잔소리 없는 날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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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4년 10월 20일 | 페이지 : 96쪽 | 크기 : 17.3 x 22.5cm
ISBN_10 : 89-90794-05-6 | KDC : 853
원제
Die Meckerpause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2995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학년 국어 1학기 03월 1. 감동의 물결
3학년 국어 2학기 11월 6. 서로의 생각을 나누어요
4학년 국어 2학기 12월 7. 삶의 향기
4학년 국어 1학기 03월 1. 생생한 느낌 그대로
도서정보
이 도서는 절판 입니다.
대비하며 상상
공룡만큼 커다란 개미는 없을까
공룡개미 개미공룡
매일매일 부모님으로부터 잔소리를 듣고 산다고 생각하는 푸셀은 부모님께 잔소리를 참을 수 없다고 잔소리 없는 날을 달라고 합니다. 그 날은 엄마 아빠가 푸셀의 모든 것에 대해 참견을 하면 안되는 날이지요. 마침내 잔소리 없는 날이 오고 푸셀은 마음대로 일을 벌입니다. 그러나 그 날을 보내며 엄마 아빠 잔소리의 의미를 깨닫게 되지요.
안네마리 노르덴(Annemaie Norden)
베를린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경제학을 전공했습니다. 자신의 두 아이들에게 들려 줄 이야기를 만들다가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1954년부터 단편소설과 아동도서를 집필했습니다. NDR의 어린이방송과 교육방송에서 일했습니다. 1960년부터 함부르크에서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잔소리 없는 날』『동생 잃어버린 날』『내가 아는 특별한 아이』『그 애는 멍청하지 않아』등이 있습니다.
정진희
1969년 경기도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중입니다.『옷감짜기』『한국 생활사 박물관』『참나무골 노루와 노랭이 여우』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배정희
1961년 부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연세대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 대학교에서 독일 문학, 사회학, 중세 독일학을 공부하고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연세대학교와 유럽어문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현대의 경험과 리얼리즘 소설의 제 형식들』이 있고, 옮긴 책으로『통일 독일의 문화와 예술』『잔소리 없는 날』『동생 잃어버린 날』『그때 프리드리히가 있었다』『내가 아는 특별한 아이』『아문센과 스콧』『꼬마 바이킹 비케』가 있습니다.
세 시 반에 푸셀은 침대에서 일어나 거실로 갔다. 푸셀은 또 뭔가 새로운 일을 벌여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빠는 이미 약국으로 가고 없었고, 엄마는 소파에 앉아 신문을 읽고 있었다.

“너 숙제했…….”
엄마는 말을 하다가 말았다.
“미안!”
“괜찮아요. 엄마, 냉장고에 케이크 있어요?”
“아니, 그건 왜?”
“오늘 파티를 할 거예요.”
엄마는 깜짝 놀랐다.

“오늘? 이렇게 갑자기? 누가 올 건데?”
“아직 잘 몰라요. 아마 여섯 명이나 여덟 명 쯤 될 걸요?”
“하지만 푸셀, 아무런 준비 없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초대할 수는 없어!”
“왜 안 돼요? 파티가 위험한가요?”
“위험한 건 아니지.”
“그럼, 파티할 거예요!”
엄마는 한숨을 쉬었다.
(본문 38∼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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