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지네 개흙 잔치

안학수 동시집 | 창비
낙지네 개흙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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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4년 11월 30일 | 페이지 : 152쪽 | 크기 : 15.7 x 20.7cm
ISBN_10 : 89-364-4541-3 | KDC : 811.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750 | 독자 서평(0)
수상&선정
열린어린이 2010 여름 방학 권장 도서
안학수 동시인의 동시집입니다. 서해 바다와 갯벌, 갯벌에서 만나는 작은 생명들에 대한 애정이 스며 있습니다. 보잘것 없는 홍합 조개 같은 생명에 대한 따스한 눈길, 황폐해지는 바다에 대한 안타까움, 편 가르지 않고 오손도손 살고 있는 강물과 바다에 대한 부러움이 드러나 있습니다. 갯벌 주변의 생명과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느껴집니다.

☞ 웹진 『열린어린이』 관련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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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학수
1954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93년『대전일보』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습니다. 동시집『박하사탕 한 봉지』를 펴냈습니다. 2004년 현재 충남 보령에서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윤봉선
전라남도 화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 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 도감』『나야, 제비야』『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낙지네 개흙 잔치』『잡아 보아요』『양수리의 봄』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머리말

제1부 비단고둥

비단고둥
개펄마당
홍합조개
낙지네 개흙 잔치
집게
갯우렁이랑 뻘조개
갯돌
황발이네
갯고둥
해당화
참갯지렁이

제2부 해수욕장의 아침

황발이랑 굴삭기
개불
두루미 중
강이나 바다나
꼬마 똘챙이
능쟁이의 생일
해수욕장의 아침
소문난 바닷가
돌멩이랑 파도랑

제3부 어머니는 생선 장수

아버지의 주름살
재떨이를 보며
아버지와 낮달
손가락 마흔 개
아버지 그리기
담배 피우기
글씨 쓰기
어머니는 생선 장수
조개 까는 할머니
장터의 노래
찹쌀떡과 메밀묵
꼽추아저씨
화장지 갑

제4부 혼자 노는 아이

나비 잠자리
매미 소리
민달팽이
솔방울
그럴 거다
돌개바람 불던 날
혼자 노는 아이
호숫가에서
오늘은 이슬비
숲 속의 왕거미
개미 한 마리
쓰레기 동산
발 밑에서 들리는 말
인라인스케이트 한 짝
물까치네 가족
까치 아파트
까치 발자국

제5부 잉어새 이야기

잉어새 이야기
공기놀이
도깨비놀이
별들이 간 곳
라면 끓이기
새엄마
나팔꽃
마네킹이 하는 말

제6부 해만 좋은 날

개나리랑 민들레
돌나물꽃
해만 좋은 날
개구리 소리
가을 저녁
가을 마당
늦겨울 아침

해설
생명을 사랑하는 시인 - 서순희
참갯지렁이

진흙 속에 살아도
나는 안다.

점점 흐려지는 수평선
그 길이가 몇 리인지,

자꾸 탁해지는 바닷물
그 깊이가 몇 길인지,

갈수록 좁아드는 갯벌
그 남은 넓이도 얼마인지
다 안다.

길쭉한 내 몸은 줄자.
총총한 지네발 눈금으로
똑바로 재어 보아
아주 잘 안다.
(본문 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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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과 습지

장갑
에우게니 M. 라초프 그림, 김중철 옮김
누구 그림자일까?
최숙희 글·그림
돼지책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허은미 옮김

부슬비 내리던 장날
안학수 시, 정지혜 그림
아주 특별한 손님
안학수 동시집, 정지윤 그림

양수리의 봄 (CD 포함)
김정호, 문승현 지음, 윤봉선 그림
뻥쟁이 왕털이
김나무 글, 윤봉선 그림
나야, 제비야
이상대 지음, 윤봉선 그림, 원병오 감수

똥이 어디로 갔을까
이상권 글쓴이, 유진희 그림
어진이의 농장 일기
신혜원 글쓴이
학교에 간 개돌이
김옥 글, 김유대·최재은·권문희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