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바로 알기 02 민속놀이

저절로 흥이 난다

최 향 글, 박지훈 그림 | 대교출판
저절로 흥이 난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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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5년 10월 10일 | 페이지 : 48쪽 | 크기 : 22.2 x 24.2cm
ISBN_10 : 89-395-1875-6 | KDC : 810, 811.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79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5~6세, 사회 생활 공통 공통 사회 현상과 환경 우리 문화와 지리에 관심 가져요
1학년 국어 1학기 05월 "4. 아, 재미있구나!"
2학년 국어 1학기 05월 4. 마음을 담아서
3학년 사회 1학기 04월 2. 고장의 자랑 1. 고장의 발자취
‘우리 나라 바로 알기’ 시리즈 두번째 책입니다. 우리 민속놀이들을 동시와 그림으로 만납니다. 동시를 읽으며 그림으로 민속 생활을 이해하고 나면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으로 다시 탈춤, 윷놀이, 숨바꼭질, 제기차기, 그림자놀이 들을 살펴봅니다. 저절로 흥이 나는 자유로운 탈춤, 조마조마 한 알, 두 알 집는 공기놀이, 빙빙, 깡충깡충 줄넘기…… 재미있는 동시로 우리 조상들이 즐기며 양보와 협동심도 다졌던 전통 민속놀이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합니다.

푸근하고 정겨운 동양화의 느낌이 동시와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사진과 설명 부분은 다양한 민속놀이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전해져 왔는지에 대한 간결하고 정확한 정보를 담고 있어 부모님과 어린이들이 함께 읽기에 좋습니다.
최향
충청남도 당진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동문예에서 동시집 『물방울 편지』로 작가상을 받고 문단에 나왔습니다. 동시집 『한쪽 눈만 떠 봐요』로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지은 동시집으로는 『물방울 편지』『한쪽 눈만 떠 봐요』『씨앗 한 알 뿌려 놓고』(공저) 등이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우리 옛 동시』가 있답니다.
박지훈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나 제주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아름다운 제주도의 자연 속에서 놀았던 어린 시절의 기억과 경험을 되살려 쓰고 그린 『어멍 어디 감수광?』으로 2001 출판미술대전에서 은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고무신 기차』『똥덕』『어멍 어디 감수광?』『홀로 서서 가는 길』『나는 주워 온 아이인가 봐』『된장 잠자리』『밥데기 죽데기』『홀로 서서 가는』『아빠에게 돌 던지는 아이』『저절로 흥이 난다』 등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옛날보다 풍요로운 생활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 풍요로움 속에 무엇인가 허전하고 그리운 것이 있지요. 우리 친구들은 심심할 때 사진첩을 꺼내 본 적 있나요? 사진첩 속에서 웃고 있는 어릴 적 모습을 보면,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나요? 우리 조상들은 어린 시절 놀이할 수 있는 장소에 친구 몇이 모이기만 하면 윷놓이, 연날리기, 널뛰기, 공기...
- 최 향
탈춤, 사물놀이, 윷놀이, 연날리기, 공기놀이, 딱지치기……. 우리 민속놀이를 표현한 동시와 재미있는 그림을 함께 보고, 설명 글과 사진으로 다시 만나 보세요.
탈춤
사물놀이
윷놀이
연날리기
공기놀이
딱지치기
숨바꼭질
줄넘기
닭싸움
제기차기
그림자놀이
엿치기
두꺼비집 짓기
숨바꼭질

가위바위보
내가 졌다
술래가 됐다

하나, 둘, 셋, 넷…… 열

나무 뒤에 숨었나
담 모퉁이 숨었나
헐레벅떡 눈 비비고
찾고 찾아도

못 찾겠다 꾀꼬리
난 또 술래

노래하는 술래다.
(본문 17~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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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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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이렇게 놀았다

사과가 쿵!
다다 히로시 지음, 정근 옮김
누구 그림자일까?
최숙희 글·그림
열두 띠 이야기
정하섭 글, 이춘길 그림

볼 것도 많다 살 것도 많다
최 향 지음, 이은천 그림
한쪽 눈만 떠 봐요
최향 글, 심미아 그림
반쪽 편지
최향 시, 심미아 그림

똥떡
이춘희 글, 박지훈 그림, 임재해 감수
고무신 기차
이춘희 글, 박지훈 그림, 임재해 감수
어멍 어디 감수광?
박지훈 글·그림

아주 특별한 우리 형
고정욱 지음, 송진헌 그림
트리갭의 샘물
나탈리 배비트 지음, 최순희 옮김
안내견 탄실이
고정욱 지음, 김동성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