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부터 5세까지 어린이를 위한 언어 능력 개발 그림책

종알종알 말놀이 (6∼10권)

조은수 지음, 이혜리 그림 | 웅진주니어
종알종알 말놀이 (6∼10권)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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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5년 11월 30일 | 페이지 : 0쪽 | 크기 : 17 x 18.6cm
ISBN_10 : 89-01-05360-8 | KDC : 657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57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0~2세, 언어 공통 공통 19~23 어휘력을 늘리고 싶어요
3~4세, 언어 생활 공통 01월 듣기 문장을 듣고 잘 이해해요
3~4세, 언어 생활 공통 01월 말하기 경험·생각·느낌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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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말을 배우는『종알종알 말놀이 그림책』개정판입니다. 운율이 살아 있는 짧고 쉬운 말을 반복하여 아기들이 자연스럽게 우리말을 배우고 어휘력을 늘여 가도록 꾸몄습니다. 적절한 흉내말을 사용하여 말에 대한 흥미를 한층 높여 주는 글들을 모아 놓았습니다.

밝고 환한 원색을 세련되고 변화 있게 사용한 그림들이 책에 대한 애정을 깊게 해줍니다. 책 내용을 한 눈에 이해하도록 그린 장면 묘사도 뛰어 납니다. 그림만으로도 상상의 세계로 날아가는 아기들의 날개가 되어 줄 것입니다.

『고릴라야, 힘내!』자신을 너무 크고 뚱뚱하다고 생각하여 걱정이 많은 고릴라의 자기 찾기입니다. 고릴라는 자신의 고민을 해결하려고 마법사에게 갑니다. 마법사의 마술로 쥐로, 토끼로, 뱀으로 변해 보지만 고릴라는 아무 것도 자신이 원하는 모습이 아닌 걸 알게 되고 결국 자신이 고릴라인 것을 귀하게 여기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누가 창문을 두드리지?』는 아기가 빗소리를 듣고 반가워하는 이야기. 놀다가 우연히 들은 창문 두드리는 소리. 동물들에게 계속 묻지만 아무도 아니라고 합니다. 창문에 다가온 빗물은 비가 오는 소리라고 알려 줍니다. 비오는 집 마당과 비를 피해 제자리를 찾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정답게 그린 그림이 아늑한 마음으로 비를 느끼게 합니다.

『코끼리 코가 출렁출렁』은 코가 너무 길어 외톨이가 된 코끼리가 자기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예쁜 이야기입니다. 아기코끼리는 긴 코에 넘어지고 놀림받으며 생활하다가 길을 떠납니다. 여행길에서 코끼리는 자신을 인정해 주는 많은 친구를 만나게 되고 행복해 합니다. 긴 코로 동물들과 어울리는 코끼리의 모습이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낡은 구두 한짝, 무얼 할까?』는 숲 속에 버려진 신발 한 켤레와 동물들의 이야기입니다. 다람쥐는 신발을 빈 창고로 생각하여 자기의 알밤을 모으고, 메뚜기는 소파처럼 여겨 쉬어 가고, 개미들에게는 놀이터가 됩니다. 작은 물건 하나로 동물들과 나누는 사랑과 평화입니다.

『아이, 시원해!』더위를 피해 강으로 달려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여러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해 놓았습니다. 작가만의 언어로 새롭게 표현한 소리나 모양 흉내말이 아이의 언어 감각을 훨씬 넓혀 줄 것입니다.
조은수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습니다. 그 뒤 ‘보물섬’에서 일하다가 영국에서 그림 공부를 하고 돌아와 어린이 책을 펴 내고 있습니다.『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로 제1회 ‘좋은 어린이 책’ 공모에 당선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만든 책으로는『봄날, 호랑나비를 보았니?』『말하는 나무』『노래나라 동동』『이솝 이야기』등이 있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꿈꾸는 뇌』『갈아입는 피부』『장난감 놀자』『땅콩할멈의 아주아주 이상한 날』『타조는 엄청나』『나야, 고릴라』등이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멋진 뼈다귀』『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곰 세 마리』『누가 좀 도와줄래?』 등이 있습니다. 지금도 어린이 책을 쓰면서 좋은 어린이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혜리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특유의 유머 감각과 재기발랄한 상상력으로 어린 독자들과 평단 모두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우리 집에는 괴물이 우글우글』『아무도 모를 거야, 내가 누군지』『우리 몸의 구멍』 등에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책으로 『보바보바』『비가 오는 날에』『달려』 등이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우리 집에는 괴물이 우글우글』은 일본어·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로 번역 출간되어 여러 나라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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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처음 만났어요

누구 그림자일까?
최숙희 글·그림
소금이 온다
백남호 그림, 도토리 기획
난 형이니까
후쿠다 이와오 글, 김난주 옮김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로렌 차일드 글,그림, 조은수 옮김
봄날, 호랑나비를 보았니?
조은수 글, 문승연 꾸밈
책 읽기 좋아하는 할머니
존 윈치 지음, 조은수 옮김

우리 몸의 구멍
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아무도 모를거야 내가 누군지
김향금 글쓴이, 이혜리 그린이
비가 오는 날에…
이혜리 지음, 정병규 꾸밈

한국사 탐험대 (전 10권)
송호정 외 글, 이용규 외 그림
돼지책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허은미 옮김
나쁜 어린이 표
황선미 글쓴이, 권사우 그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