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물이 머무는 공간

선유도 공원

강은희 지음, 이종호, 이유나 공동 그림 | 해피북스
선유도 공원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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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6년 03월 20일 | 페이지 : 60쪽 | 크기 : 18.8 x 25.7cm
ISBN_10 : 89-5846-115-2 | KDC :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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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이 도서는 절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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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최초의 재활용 생태 공원, 선유도에 대해서 알아 봅니다. 선유도 공원은 정수장 건물을 개조하여 생태 공원으로 만들었습니다. 선유도 공원에는 수질정화원, 환경 물놀이터, 선유정, 한강전시관, 녹색기둥의 정원, 수생식물원, 시간의 정원 등이 있습니다. 선유도 공원의 변천사, 선유도 공원의 시설, 선유도 공원에 사는 식물 등에 대한 지식들이 들어 있습니다.

선유도 공원에서 우리는 사람이 자연과 어울려 살아가는 일도 눈으로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으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생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선유도 공원은 옛날에는 섬이 아니라 산봉우리였다고 합니다. 선유봉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본이 그곳을 채석장으로 쓰면서 모래밭으로 변하고, 1968년 한강 개발로 인해 선유봉은 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서울 시민이 마실 물을 공급하는 정수장이 건설되었습니다. 그러다가 2002년 월드컵을 개최하던 해, 선유도 정수장이 문을 닫게 되면서 선유도 정수장이 재활용 생태 공원 선유도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답니다. 선유도에 대한 설명이 사진 자료와 함께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강은희
서울 당현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현장학습 소모임 ‘세상 나들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협성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그린 책으로『톨스토이 단편집』『어린이 과학동아』등이 있습니다. 현재 mqpm에 소속되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유나
대구가톨릭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동부초등학교 미술 교사를 지냈습니다. 현재 화가들의 모임인 mqpm 소속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는 모두 하나』『지구의 나이테』『지구촌 국기 여행』『우리말사전』『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인체』『아문센』『이스터 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수생식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수생식물은 수중식물과 같은 말로, 식물 몸의 전체 또는 일부가 물 속에서 생육하는 식물을 이르는 말이에요. 쉬운 말로 설명하면 물 근처에 사는 모든 식물을 수생식물이라고 하지요.

수생식물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누어져요. 식물의 대부분이 물 속에 잠긴 침수식물, 잎이나 식물의 대부분이 수면에 떠 있는 부엽식물과 부유식물, 식물의 윗부분이 물 위에 나와 있는 정수식물로 구분됩니다. 수생식물은 물이 있는 환경 속에서 자라므로, 뿌리·줄기·잎·꽃·눈 등의 형태가 물 속 생활에 잘 맞게 발달되어 있어요.

갈대, 줄과 같은 정수식물은 땅속에 있는 줄기가 발달되어 있어요. 침수식물이나 부수식물의 경우는 식물 몸의 표면에서 직접 수분이나 양분을 빨아들여 뿌리의 발달이 좋지 않아요. 통발, 벌레먹이말 등은 아예 뿌리가 없답니다.
(본문 34∼3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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