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박사가 되는 이야기 도감 - 나무

현진오 글, 권순남, 고상미 그림 | 뜨인돌
자연 박사가 되는 이야기 도감 - 나무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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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6년 06월 05일 | 페이지 : 160쪽 | 크기 : 18.9 x 25.8cm
ISBN_10 : 89-92130-18-X | KDC : 48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233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4학년 과학 1학기 05월 3. 식물의 한살이 3. 식물의 한살이 비교
5학년 과학 1학기 05월 3. 식물의 구조와 기능
6학년 과학 1학기 05월 4. 생태계와 환경
치열했던 전쟁의 시간들
같은 이름의 두 소녀의 숨바꼭질
숨바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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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숲에서 볼 수 있는 나무들에 대해 알려 줍니다. 도감의 형식과 일반 지식 서적의 형식이 혼합된 책으로, 아름다운 세밀화와 친절한 설명을 함께 담았습니다. 한 나무에 대한 학명, 특징, 모습 등 사전적 정의뿐 아니라 나무에 관련된 우리 고유 놀이나 이야기, 나무를 이용한 먹을거리 등 그 나무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풀어 놓습니다. 세련된 편집과 풍부한 상식으로 우리 나무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나무들을 모두 다섯 개의 주제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열매가 열리는 나무들, 가로수,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나무들, 용도가 다양한 나무들, 사라져 가는 나무들 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부록으로 ‘세밀화 카드’를 실어 놓았습니다.
현진오
서울대학교 식물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식물 분류학을 공부했습니다. 순천향대학교에서 보전생물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식물의 이름을 알고, 그 식물이 자라는 곳을 찾아가는 재미에 빠져 20년 간 전국을 답사하며 우리 식물에 대한 연구를 하였습니다. 2002년에 동북아식물연구소를 설립, 멸종 위기에 처한 우리 식물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서로『원색도감 - 한국의 멸종위기 및 보호야생식물』(공저) 『아름다운 우리꽃』『주제가 있는 山 - 꽃산행』『식물 뿌리 깊은 내 친구야』『우리 민들레』『자연 박사가 되는 이야기 도감 - 나무』등이 있습니다.
권순남
청주대학교와 동대학원 회화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학생 미술대전, 충북 미술대전 우수상, 특선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수십 회의 개인전 및 그룹전을 가졌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세밀화로 보는 광릉숲의 풀과 나무』『자연 박사가 되는 이야기 도감 - 나무』가 있습니다.
고상미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한양여자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고, 2003년부터 책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일들을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보며 유머러스하게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위대한 개츠비』『집 없는 아이』『자연 박사가 되는 이야기 도감 - 나무 』등이 있습니다.
1. 더불어 숲
숲 속 공동체
숲은 쓰레기 없는 공장
나무를 이루는 꽃, 열매, 잎의 구조

2. 나무의 보석, 열매
멀위랑 다래랑 먹고 청산에 살으리랏다_ 다래나무와 머루
도토리 키 재기, 해보나마나_ 상수리나무
드렁드렁 으름덩굴, 사르르 으름열매_ 으름덩굴
감꽃 먹고, 보릿고개도 넘고_ 감나무
화사한 노랑으로 봄소식 전하네_ 산수유나무
나무 박사님이 들려주는 나무 이야기 : 나무는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나요?
나도 미래의 나무 박사 : 나뭇잎으로 엽서 만들기 | 나무껍질 표본 만들기

3. 도시의 산소 호흡기, 가로수
살아 있는 화석식물_ 은행나무
봄밤을 하얗게 수놓은 찬란한 꽃송이_ 왕벚나무
나와 함께 놀자, 방울나무야_ 버즘나무
늠름한 푸름이여, 영원하라_ 메타세쿼이아
좋은 기운 가득하니 행복이 절로 오네_ 회화나무
나무 박사님이 들려주는 나무 이야기 : 나이테는 나무의 주름살
나도 미래의 나무 박사 : 올망졸망 다양한 나무 열매 | 나무 열매 채집하기

4. 남과 북을 잇는 우리 나라의 나무 마스코트
내 꽃을 활짝 피워 봄을 빛내리라_ 철쭉나무
영원히 피고 또 피리라_ 무궁화
수줍은 얼굴 가득 함박웃음 머금었네_ 함박꽃나무
늘 푸른 나뭇잎처럼 변함없어라_ 소나무
개나리 노란 꽃 그늘 아래_ 개나리
나무 박사님이 들려주는 나무 이야기 : 나무일까? 풀일까?
나도 미래의 나무 박사 : 모과나무야, 모과나무야! | 모과나무 키우기

5. 쓰임새가 많은 고마운 나무들
곧게 자라 튼튼한 기둥으로 서거라_ 건축재로 쓰이는 나무들
열매 달여 먹고 배앓이 멎어라_ 약용으로 쓰이는 나무들
네 몸에 예술가의 정신을 담아라_ 생활 용품 및 공예에 쓰이는 나무들
참 곱구나, 자연을 닮은 어여쁜 빛깔_ 염료로 쓰이는 나무들
아름다운 풍경에 마음이 쉬어 가네_ 관상용으로 쓰이는 나무들
나무 박사님이 들려주는 나무 이야기 : 바닷가에도 나무들이 자란다고?
나도 미래의 나무 박사 : 퇴비는 나무의 보약! | 낙엽과 음식물 쓰레기로 거름 만들기

6. 이제는 사라져 가는 우리의 나무들
귀하디귀한 우리 땅 나무야_ 미선나무
나무 가득 사랑이 피었네_ 히어리
나랑 친구하자, 노랑나비야_ 개느삼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무라지만_ 돌매화나무
늘 푸른나무, 경계를 허물다_ 박달목서
나무 박사님이 들려주는 나무 이야기 : 식물의 생존 경쟁, 독을 뿜는 나무들
나도 미래의 나무 박사 : 숲 체험 학습도 하고 산림욕도 하고 | 숲과 함께하는 산림욕

찾아보기
세밀화 카드
소나무

소나무는 우리 민족을 대표할 만한 나무인데요,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선비정신을 나타내는 나무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늘 푸른 나뭇잎은 변하지 않는 선비의 지조와 충절을 나타내기에 충분했으니까요.

우리 나라 나무와 풀 가운데 개체수가 가장 많은 것이 바로 소나무입니다. 소나무는 중국에는 자라지 않고 우리 나라와 일본에만 자랍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제주도부터 황해도까지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라지요. 소나무가 한반도에 처음 자라기 시작한 것은 약 6,000년 전이었고, 약 3,000년 전부터는 곳곳에 많이 자라기 시작했다고 전해집니다.

소나무는 솔, 적송, 육송이라고 불립니다. 예로부터 그림과 예술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소나무는 바위 곁에서 구불구불하게 자라는 나무로 그려졌습니다.

그러자 사실 소나무는 구불구불하게 자라는 나무가 아닙니다. 양지바른 곳이면 잘 자라기 때문에 바위산에서는 그런 형태로 자랄 수도 있지만 보통은 곧게 자란다고 볼 수 있지요. 뭐 구불구불하게 그리면 멋지긴 하겠지만 말이에요.
(본문 8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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