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마리 고양이 시리즈 (전 7권)

바바 노보루 그림, 이장선 옮김 | 꿈소담이
11마리 고양이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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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6년 06월 20일 | 페이지 : 0쪽 | 크기 : 19 x 26.5cm
ISBN_10 : 89-5689-242-3 | KDC : 833.8
원제
Juuippiki no neko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16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4세, 언어 생활 공통 01월 말하기 경험·생각·느낌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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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이 도서는 품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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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르 몰려 다니며 짖궂은 장난이든 어려운 일이든 힘을 합쳐 함께 하는 귀여운 고양이들 이야기입니다. 반달 눈 하얀 배가 참 귀엽네요. 커다란 물고기를 힘을 모아 잡아 오다가 못 참고 다 먹어 버리고, 돼지네 집을 빼앗으려다 돼지에게 집을 주고 폭풍우에 날아가 버리고, 청개구리처럼 하지 말라는 것만 하다가 도깨비에게 잡히고, 별나라에서 온 고양이를 따라 우주로 날아가려다 실패하기도 해요. 악동 같은 장난도 왠지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입니다.

11마리 고양이 시리즈는 아래와 같습니다.

『11마리 고양이』
『11마리 고양이와 바닷새』
『11마리 고양이와 돼지』
『11마리 고양이와 주머니』
『11마리 고양이와 별난 고양이』
『11마리 고양이와 아기 공룡』
『11마리 고양이 마라톤 대회』


☞ 열린어린이 관련 기사 보기
바바 노보루(Noboru BABA)
1927년 일본 아오모리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처음에는 만화를 그렸습니다. 훈훈함이 가득한 삽화, 깊은 맛이 살아 있는 유머, 독특한 이야기 전개로 일본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작가입니다. ‘11마리 고양이 시리즈’로 산케이 아동출판 문화상과 문예춘추 만화상을 받았습니다.『11마리 고양이의 마라톤대회』로 볼로냐 국제아동 도서전에서 엘바상을 받았습니다.
이장선
출판사에 근무하면서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손뼉은 짝짝』『고구마 방귀 뿡』『어른이 된다는 건』『1학년 1반 시리즈』 ‘11마리 고양이’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야옹!
모두 거대한 물고기에게 와락 덤벼들었습니다. 대장 고양이는 소라 베개를 냅다 걷어찼습니다. 거대한 물고기는 기절하고 말았습니다.

“자 얘들아, 우리들이 드디어 이 괴물을 잡았다.” “와!” “모두 이걸 본다면 깜짝 놀랄 거야.” “그래, 빨리 돌아가 보여 주자.” “그래.” “그 때까지 절대로 먹지 말 것!” “좋아!”

거대한 물고기를 뗏목에 묶었습니다. 11마리 고양이는 흐르는 군침을 겨우 참았습니다. 참고 참으면서 함께 ‘풍어가’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자장자장 자장가’도 불렀습니다. 그러면서 모두 힐끗힐끗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1권 본문 29∼34쪽)

“이야, 여행하는 바닷새구나. 이쪽으로 들어와.” 대장 고양이가 말했습니다. “들어와, 들어와.” “크로켓이라면 얼마든지 있으니까.” “자, 어서 먹어.” 야옹 야옹. “호호, 세상에 고마워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바닷새는 크로켓을 셌습니다. “오, 3개가 둘이나 있네.”

고양이들은 쿡쿡 웃었습니다. “3개가 둘이나 있대.” “6개를 못 세나 봐!” 바닷새는 크로켓을 모조리 먹어치웠습니다. “아, 배부르다.” “아, 기분 좋아라. 이제 살 것 같네.” 11마리 고양이는 입맛을 다시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2권 본문 13∼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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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마리 고양이
바바 노보루 글·그림, 이장선 옮김
11마리 고양이와 아기 공룡
바바 노보루 글·그림, 이장선 옮김
11마리 고양이와 바닷새
바바 노보루 글·그림, 이장선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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