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보는 글로연 박물관 시리즈 3

박물관이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박물관이야기 글 | 글로연
박물관이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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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6년 07월 21일 | 페이지 : 144쪽 | 크기 : 18 x 25.5cm
ISBN_10 : 89-957901-3-X | KDC : 38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93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학년 사회 1학기 06월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2. 지혜를 담아 온 생활 도구
4학년 사회 2학기 09월 1.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3. 가정의 살림살이
민화의 쓰임과 의미
얽힌 옛이야기와 깃든 역사도 만나요
소원을 담은 그림,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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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보는 글로연 박물관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박물관을 통해 경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박물관별 현장활동지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한국은행화폐금융박물관, 신세계한국상업사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농업박물관, 한국금융사박물관, 우리은행은행사박물관으로 떠난 아이들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경제 공부를 익히게 됩니다.
박물관이야기
박물관을 좋아하는 엄마들의 모임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 엄마들과 함께 하는 ‘박물관투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엄마랑 아이랑 박물관 나들이’, 박물관과 관련된 학부모 강좌 등을 진행합니다. 지은 책으로 『박물관이 들려주는 경제이야기』『박물관에서 사외 공부하기-나라살림편』이 있습니다.
긴 여름방학 동안 뭐하지?
난, 엄마아빠와 함께 박물관에 경제 공부하러 간다~


이 책의 주인공인 아나와 바다는 초등학교 5학년, 2학년입니다.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의 일상적인 모습을 그리면서 ‘경제’라는 주제를 찾아 가족이 박물관으로 떠나게 됩니다.
부모가 되면, 언제 어디서건 아이가 묻는 말에 척척 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아이들의 지적세계는 너무나 빨리 커서 간혹은 감당하기 어려운 질문을 할 때도 많이 있지요. 특히, 현장학습을 박물관에 데리고 갈 때쯤 되면 아무리 학창시절에 공부 좀 한 부모라 하더라도 전시물에 대해서 매끈하게 잘 설명해 주기는 힘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이들에게는 세상 그 누구의 백 마디 설명보다도 엄마 아빠의 한 마디의 설명이 더 가슴에 와 닿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현장학습이 점점 더 그 중요성과 필요성을 더 해가는 이즈음에 엄마아빠와 함께 박물관에 가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배워보자. 딱딱하고 어려울 수도 있는 경제를 따분하고 재미없을 것 같은 박물관에서 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엄마아빠의 목소리로 이야기해 준다면........

아이들 눈높이의 경제공부는 체험학습으로 끝내자
가족간 대화식 구성 – 먼저 읽고 가거나 들고 가서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면 끝 ~



도입부 ‐ 아나네 가족은 단란한 저녁시간을 보내다가 경제를 공부할 수 있는 박물관을 찾아가기로 이야기를 나누고 화폐금융 박물관을 시작으로 주제에 따라 6곳의 박물관을 찾아가서 경제공부를 체험하게 됩니다.

본문 구성

1.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 ‐ ‘돈’의 역사와 가치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2. 신세계한국상업사박물관 ‐ 옛날부터 이어져 온 상업 활동들을 알아보고
장보고가 타고 다녔다는 견당무역선과 같은 유물도 알아본답니다.
3. 서울역사박물관 ‐ 조선시대 나라의 중심이었던 한양에 있었던 시장에 대해 알아보면서 조상들의 경제생활상에 대한 이해도를 높입니다
4. 농업박물관 – 경제활동의 뿌리가 되어온 먹거리 생산에 대한 경제적 활동과 소비 등 과정을 눈으로 보고 익힙니다
5. 한국금융사박물 – 우리의 역사를 책에서만 배우는 아이들에게 전통적인 금융거래와 셈법에 대해서 흥미롭고 보여주고, 조선시대 대표적 화폐였던 상평통보의 모습, 쓰임, 변천과정 등을 아이들 눈높이로 봅니다
6. 우리은행은행사박물관 – 경제를 이해하는데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 금융기관인 은행의 이모저모와 돈에 대해 익힙니다.

마무리 ‐ 박물관을 다 둘러본 아나네 가족이 각자의 소감을 이야기하면서 문제은행을 만들어서 제시, 독자들의 현장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확인 과정을 두었습니다.
박물관을 다니면서 아이와 함께 어떤 활동을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일지를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한 적절하고도 효과적인 제안이 될 것입니다.

부록 ‐ 박물관별 현장활동지를 준비하여 박물관을 관람한 후,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1 한국은행화폐금융박물관
돈은 어떻게 생겨났나?
돈의 역사: 물품화폐에서 상평통보까지
오늘날 돈은 누가 만드나?
화폐의 일생
돈과 나라경제

2 신세계한국상업사박물관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의 상업 활동
옛날시장 구경 가기
옛날 상인을 만나볼까?
오늘날의 시장

3 서울역사박물관
경제 중심지, 한양
조선시대의 3대시장: 운종가, 이현시장, 칠패시장
한강 나루터와 경강상인

4 농업박물관
생산으로서의 농업의 역사: 원시농경에서 현대까지
협동해서 농사짓기: 두레
농촌의 장터

5 한국금융사박물관
전통 금융거래, 장부와 셈 도구
화폐의 이모저모
근대은행의 출현
국채보상운동

6 우리은행은행사박물관
근대은행과 민족은행
혼란기의 은행들
경제개발과 은행
은행 창구의 변천과정, 미래의 은행
저축과 저금통
그럼 고려시대에도 시장이 있었나요?

물론이지. 고려시대에는 수도인 개경에 아주 큰 규모의 상설시장인 시전을 설치하고 경시서라는 관청을 두어 감독하게 했단다. 지방에도 여행자와 행상에게 숙식과 편의를 제공하는 공설주점이 들어섰는데, 이것이 주막집의 시초였다고 해.

그럼 삼국시대처럼 고려 때에도 중국이나 일본과 무역을 했나요?

고려시대에 이르면 무역이 더욱 활발해진단다. 중국이나 일본뿐만 아니라, 거란족이 세운 요나라, 여진족이 세운 금나라, 그리고 동남아시아와 아라비아 등 여러 나라와 무역을 했지.
(본문 4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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