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림문학선 05

산골 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채인선 지음, 이혜리 그림 | 보림
산골 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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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6년 12월 18일 | 페이지 : 193쪽 | 크기 : 15.4 x 23.2cm
ISBN_10 : 89-433-0620-2 | KDC : 81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91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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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국어 1학기 05월 5. 사실과 발견
6학년 국어 1학기 03월 1. 상상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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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선의 동화 『산골 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을 작가가 10년만에 고쳐 써 새로 냈습니다. 생김새도, 하는 행동도 기발한 일곱 꼬마 도깨비들의 신나고 재미있는 모험과 성장 이야기를 담은 동화입니다. 때론 엉뚱하고, 가끔은 멍청하지만 진짜 도깨비가 되기 위해 열심인 일곱 꼬마 도깨비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옛것의 소중함과 풋풋한 시골 내음, 아이들다운 사랑과 상상력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으악! 누구야, 내 발 밟은 게?” 꽥 소리를 지르며 백 년 동안이나 잠만 자던 도깨비들이 깨어났어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모험과 웃음이 넘치는 일곱 꼬마 도깨비들의 산골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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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선
1962년 강원도 함백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 동화를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경기도 용인에서 강아지 김깜돌을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산골 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내 짝꿍 최영대』『원숭이 오누이』『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딸은 좋다』『빨간 줄무늬 바지』『아름다운 가치 사전』『나의 첫 국어사전』 등이 있습니다.
이혜리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특유의 유머 감각과 재기발랄한 상상력으로 어린 독자들과 평단 모두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우리 집에는 괴물이 우글우글』『아무도 모를 거야, 내가 누군지』『우리 몸의 구멍』 등에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책으로 『보바보바』『비가 오는 날에』『달려』 등이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우리 집에는 괴물이 우글우글』은 일본어·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로 번역 출간되어 여러 나라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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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는 이야기

1. 고슬고슬 생일 밥
도깨비들이 깨어나 가장 먼저 한 일은 밥을 먹은 거예요.

2. 새털이불과 요술 감투
새털이불은 놓치고 요술 감투는 얻었어요.

3. 마을에 내려가서
마을에 내려가서 이상한 사람들을 만났어요.

4. 온이와 따끈따끈의 눈싸움
온이와 따끈따끈이 맹렬하게 눈싸움을 벌였어요. 둘 다 눈 귀신이 될 뻔했대요.

5. 쓱싹쓱싹을 구출하자 탐험가
쓱싹쓱싹이 숲을 탐험하러 갔다가 말로만 듣던 산귀신을 만났대요.

6. 할아버지가 주신 꾸러미
할아버지가 주신 꾸러미를 풀어 보니 동굴 지도가 나왔어요.

7. 도깨비방망이 일곱 개
도깨비방망이가 꼭 일곱 개밖에 없었대요. 하나 더 있으면 온이 갖다 주려고 했는데……

8. 봄이 오는 소리
방망이를 얻은 도깨비들이 산귀신을 혼내 준 이야기예요. 산귀신은 들쥐처럼 몸이 줄어들어 도망을 갔고 도깨비들은 숲 속 동물들과 같이 웃었어요.

작가의 말
산 높고 물 깊은 강원도 어느 산 밑에 오랫동안 홀로 버려진 집이 있었습니다. 그 집은 방 한 칸에 쪽마루와 부엌이 다였습니다. 겉보기에는 여느 집과 다를 게 없어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지만, 그 집에는 아무도 몰래 도깨비들이 붙어살고 있었어요. 한 마리도 아닌 일곱 마리였어요. 일곱 도깨비들은 엄마 배 속에서 무럭무럭 잠자며 크는 아기처럼 백 녁을 이어 오는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깨어나면 무서울 거라고요? 그렇지는 않아요. 이 도깨비들은 불쑥불쑥 나타나 사람을 놀라게 하는 심술궂은 어른 도깨비와는 다르니까요.

자, 이제 일곱 도깨비를 소개할 차례가 되었군요. 아니, 그 전에 한 여자 아이 얘기부터 해야겠습니다. 이 아이가 아니었다면 일곱 도깨비들은 아직도 잠을 자고 있을지 모릅니다. 어쩌다 스스로 깨어났다 해도 알콩달콩 재미난 이야기를 우리에게 남기지 못했을 거예요.
(본문 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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