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루는 올바른 경제 교육

이코의 씽씽 경제

박원배 글, K.태형 그림 | 동아일보사
이코의 씽씽 경제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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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7년 04월 30일 | 페이지 : 176쪽 | 크기 : 20.8 x 30cm
ISBN_13 : 978-89-7090-562-4 | KDC :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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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04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학년 사회 2학기 09월 1. 고장 생활의 중심지 2. 사람들이 모이는 곳
4학년 사회 1학기 05월 3.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지역
당당한 어린이를 그렸네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시
보리 나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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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잡힌 경제 관념을 심어주는 학습 만화입니다. 펭귄 이코는 남극 기지의 컨테이너 박스에서 잠을 자다가 우연히 서울로 오게 됩니다.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비행기를 탈 수 없었지요. 이코는 미르에게 경제에 관해 배우는 것을 조건으로 미르네 횟집에서 일을 하며 돈을 벌기로 했어요.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통해 자연스럽게 경제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좌충우돌 미르와 이코와 함께 생활 속에서 재미있게 경제를 공부 해 봐요.

최근에 일어난 시사적인 경제 뉴스를 알려주는 ‘HOT! 경제 이슈’, 세계 속에서 당당하게 자리 잡은 제품을 설명하는 ‘명품! 메이드 인 코리아’, 뛰어난 경제관념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인물을 소개하는 ‘한국을 이끄는 경영자’, 친숙한 신화 이야기에 숨은 경제 이야기를 찾아보는 ‘신화 속 경제’ 코너로 구성되었습니다. 올바른 경제 교육은 돈 벌기가 아니라, 돈을 통해 꿈을 이루는 것임을 알려줍니다.
박원배
「서울경제신문」에서 14년 동안 기업 취재를 담당했습니다. 두 아들에게 경제를 가르치다 인생의 제 2막을 ‘어린이 경제교육’으로 정한 뒤 산업부장을 끝으로 기자생활을 그만 두었습니다. ‘어린이도 경제신문을 읽을 권리가 있다.’며 「어린이 경제신문」을 만들고 있고, ‘경제는 생활이다.’라고 주장하며 쉽고, 재미있고, 세계적 경쟁력을 가진 체험 경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K. 태형
1969년 부산에서 태어났습니다. 1992년 월간「보물섬」에「못말리는 파트너」로 데뷔했습니다. 주간「아이큐점프」에「비지터 X」「돌멘」「밤톨두건」등을 연재했습니다. 1996년에는 운평만화대상에서 가작상을 받았습니다. 황석영 원작의『장길산』을 만화로 그렸습니다.
작가의 말
등장인물 소개

1화 남극에서 온 이코
2화 경제를 알아야 산다!
3화 대형 마트에서는 왜 물건값이 쌀까?
4화 경기의 오르내림, 호경기와 불경기
5화 마음껏 돈을 찍으면 안 되나요?
6화 왜 놀이동산에서는 음식값이 비쌀까?
7화 환율은 어떻게 결정될까?
8화 무역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9화 자유무역과 보호무역
10화 어린이도 내는 세금
11화 신용이 없으면 신용카드는 무용지물
12화 희소성과 기회비용
13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가치
14화 기업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할까
15화 왜 비싼 돈을 들여 광고를 할까?
16화 왜 보험을 들어야 할까?
17화 주식은 투기가 아닌 투자
18화 왜 노후를 준비해야 할까?
19화 왜 부동산이 중요할까?
20화 왜 인재가 중요할까?
21화 왜 비싼 돈을 들여 광고를 할까?
“너 지금 무슨 짓을 한 건지 알기나 해!
이렇게 네 맘대로 돈을 만들면 지폐위조범으로 경찰서에 잡혀 간다고!”
“왜? 똑같이 만들었는데? 한국은행에서도 이렇게 돈을 막 찍어 내잖아?”
“그거야, 정부에서 허가해서 발행할 수 있는 거라고! 우리가 맘대로 찍어 낼 수 없단 말야!”

“그럼 한국은행에서 돈을 많이 찍어 나처럼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 주면 되겠다!
그럼 다 부자가 될 거야! 쿄쿄~!”
“그건 안 돼!”
“왜?”
“그…, 그러니까…, 그게 왜 안 되냐 하면… 왜냐하면…, 여하튼 안 돼!”

“나라 말씀이 중국과 달라 서로 같이 아니할세. 아차! 이 대사가 아니지!”
“세…, 세종대왕님!”
“돈 속의 할아버지가 말을 한다!”
“돈을 함부로 발행하면 물가가 올라 인플레이션이 발생할세.
이런 이유로 중앙은행은 통화량을 조절하여 국가 경제와 국민의 안정된 생활을 보장할세.”

“아이쿠, 대왕님~! 어렵게 말씀하시면 애들이 못 알아듣습니다. 제가 쉽게 설명하지요. 한국은행에서 돈을 많이 찍어 시중에 공급하면 돈이 흔해지게 된단다. 돈이 많아지니 물건을 사겠다는 수요는 늘어나게 돼. 그런데 물건은 한정돼 있거든. 그러면 공급자는 물건값을 올려 팔기 시작해. 결국 물가는 오르게 되고 반대로 돈의 가치는 떨어지게 된단다.”
(본문 40~4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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